LG U+의 해지에 따른 부당 환급금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의 해지에 따른 부당 환급금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균
  • 조회수 : 690회
  • 작성일 : 13-02-22 22:56:11

본문

원주에서 살다가 포천으로 이사를 와서 U+에 인터넷, TV 등을 설치해 줄 것을 신청했는데 U+에서는 제가 이사를 온 곳이 U+가 들어올 수 없는 곳이라며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는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해지를 해야되고 해지시 위약금이 약 80만원 정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저는 무조건 설치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U+는 제가살고 있는 아파트는 KT만 들어갈수 있다고 하여 최초에는 U+설치기사가 협의를 하면 가능하다고 하여 기다렸지만 나중에 돌아오는 답변은 협의가 안되고 결국 U+는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U+가 설치될 수 없는 설치가 제한되는 곳인데, 그러한 이유를 그대로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더 웃긴것은 벌써 저와같은 사례가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5~6번째라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가 벌써 여러번 있었고 또 그사람들과 제가 직접 대화를 나눈 결과 처음에는 저와 같이 실랑이를 하였지만 결국 모두 위약금 없이 해지를 시켜 줬다는 것입니다. 저는 위약금 없이 해지가 안되고 다른 사람들은 되고...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또 U+와 전화하여 확인하니 결국 U+에서는 저는 계약한지 1년이 안되어 위약금이 많고 다른 사람들은 위약금 20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금액 차이에 따라 해지가 되고 안되고 그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더 웃긴것은 오늘 통화한 상담원이 하는말... "아파트의 다른 세대로부터 동의서를 받아와야"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작 저보다 먼저 이사한 다른 사람으로부터 먼저 이 말을 하고 동의서를 받았어야지 왜 저보고 받아 오라는 것인지. 먼저 이사온 사람에게 동의서를 받아달라고 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이사온 사람에게는 아무런 말도 없으면서 왜 저에게만 이러는지, 이러는 이유가 해약금이 많기 때문인 것 같은데, 이것은 해약금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튼 현명하게 판단해주시고 횡포를 보이는 U+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619 기타 쇼타임 김미정 2013-04-04
119618 기타 옐로우택배 유병훈 2013-04-04
11961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일원점 이득영 2013-04-04
119616 기타 자라 장윤정 2013-04-04
119615 기타 피카소안경점 일산 강민경 2013-04-04
119614 기타 정보통신인재개발원 강유정 2013-04-04
119612 통신 lg유플러스 김정미 2013-04-03
119602 기타 슈퍼제인 박현진 2013-04-03
119594 식음료 통통이네 숯불구이 서충환 2013-04-03
119593 기타 세종종합에너지 이상민 2013-04-03
119592 서비스 ise 오은희 2013-04-03
119591 통신 LG텔레콤 구자순 2013-04-03
119590 금융 우리은행 권찬길 2013-04-03
119589 자동차 SK엔나비 조재현 2013-04-03
119588 통신 LG U+ 어수광 2013-04-03
119587 자동차 롯데마트 서정민 2013-04-03
119585 생활가전 한경희생활 조서영 2013-04-03
119584 금융 롯데손해보험 신순희 2013-04-03
119581 기타 책읽는여자 류영희 2013-04-03
119580 기타 나이키조아 최수현 2013-04-03
119576 기타 베어스타운 유혜식 2013-04-03
119573 기타 G마켓 이성현 2013-04-03
119570 기타 서부운수 김지선 2013-04-03
119568 기타 로젠택배 김우철 2013-04-03
119567 생활용품 피치몰(위핑) 김창록 2013-04-03
119566 자동차 개인간 거래 손수철 2013-04-03
119565 휴대전화 도매사무실 김예지 2013-04-03
119564 서비스 위메프 공다인 2013-04-03
119563 유통 대한통운 심유진 2013-04-03
119562 기타 자이비뇨기과

처리중

의료과실
문성욱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