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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다온테라피(남구) ] 전기장판 연결부위 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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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민지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25-01-27 10: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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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눕는 베드가 추워 전기장판 온도를 올릴려고 하다가 모르고 연결부위가 아예 파손이 되어 전선 부분 들어난곳에 손을 짚게됐고 감전되면서 조그마한 화상을 입게되었습니다

일이 발생했을 즉시 사과도 없었고 담요 두개를 이용해 저 연결부위가 있는 쪽을 가리더라고요..(처음부터 그렇게 가려져있었고요 , 업주측에서 몰랐다고하면 그렇게 가려져있을 필요와 발견 즏시 바꿔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위험한걸 제가 눕는 베드위에 다시 올려두시고 장판을 교체해주시지 않아 교체을 요청했고 그제서야 전기장판을 바꾸시더라고요 이상황에서 사과한마디 안하시고 ‘이상태로 받을수 있겠냐며 환경이 이러니 환불해주겠다’하셨고 저는 이러한 응대에 불쾌해 환불 받았습니다

제돈내고 서비스를 받으러 간 입장에서 이런일이 생기고 이런 응대에 처음에 손에 상처가 없다가 작은 물집같은게 생겨 다시 올라가 얘기했죠.

그상황에서 업주측에서는 ‘니가 만졌잖아요’ 라며 제탓을 하시고, 무단 침입이라고 경찰 부를거라며 지인이랑 통화해 아는경찰 있지않냐며 저를 위협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분이 오셔서 소비자 고발센터를 알려주어 상황이 종료됐고 저는 응급실 가서 치료를 받있습니다

⭐️이과정에서도 니가 만졌잖아요 한적 없다고, 아는 지인한테 먼저 전화해서 아는경찰 있냐고 물어본적 없다고 거짓말 치시고요,, 뒷부분은 제가 녹음해서 증거도 있습니다. 계속 거짓말을 치시더라고요 ,,

치료 받고 전화해서 사장이시냐고 확인후 직원이라시길래 사장님 번호를 요청했으나 사장님은 바빠서 안된다고 하셨고 , 조금있다 연락준다길래 4시간동안 연락없으셔서 제가 두번 전화를 했고 아예 연락을 받지않으셔서 가게갔더니 얼굴 보자마자 영업방해라며 바로 경찰을 부르시더라고요

제가 다른 지역 사람이라 응급실 간 상황이나 사장님 번호가 혹시나 있을까 가봤던건데 저는 가서 한마디 못하고 영업방해라며 나가래서 알겠다고 그냥 나갔고요

응급실에서 메디폼을 붙여주었고 , 붕대를 감아주셨는데 경찰분에게 제손 보면서 ‘붕대감을 정도 아니라니예요’라며 혼자 판단하시고 가게에서 일어난 안전사고인데 그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시더라고요

제입장에서는 이일로 하루를 날렸고 , 손씻고 만졌으면 어떻게 됐나 싶기두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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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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