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의 vvip명품배송 약속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롯데홈쇼핑의 vvip명품배송 약속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숙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3-13 18:26:44

본문

지난 3월 3일 롯데홈쇼핑에서 순금모형30그램을 vvip명품배송을 한다고 하여 믿고 고액이라 큰 맘먹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택배기사방문시 상품확인 후 그 자리에서 반품취소가능하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3월 9일 관리실에 있다는 문자만 남기고 관리실 옆 택배물품실에 버려두고 갔습니다. 관리인도 없고 아무런 안전장치도 되어있지 않고 도난 분실 사고가 많다고 방송이 자주 되곤 하는 곳입니다. 세상에 얼마나 놀랐는지.... 박스포장에 적힌 글을 읽으니 더 화가 났습니다. 내용인즉:
  고객님과 내품확인 필 미확인시 클레임 300만원
  박스내 인수증 정자 서명 필 후 회수
  임의배송, 위탁배송, 경비실배송 절대금지
  배송전 반드시 해피콜 후 배송 부탁드립니다.
  고객수취거부시 바로 발지(150)착변 해주세요.
 
라고 진하고 큰 글씨로 쓰여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고객센터로 항의전화를 하였고 월요일에 전화를 받고
택배사측과도 확인한 후 자신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보상은 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상품권 3만원 정도 주겠다고요. 제가 그랬죠. 결제취소한 후 연락주면, 카드사에 취소확인하고, 택배물품실에 갖다두고 문자줄테니 찾아가라고. 그 쪽에서 한것처럼요. 그랬더니 안된다네요. 나 참 원. 어떻게 이렇게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큰 기업에서 베짱장사를 하는지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분한 마음이 풀릴지 모르겠습니다. 소보원에 문의해도 보상못 받을 거라고 상품담당주임이라는 사람이 그러네요. 전 꼭 받아야겠어요. 너무 불공평하잖아요. 도난 분실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해 줄 수 없다는군요. 위 문구에 어디에도 없는 도난 분실... 미확인시 클레임 300만원은 도대체 왜 명시했을까요? 지킬 수 없다면.... 더더구나 저는 카드결제도 했고 제 소중한 상품은 관리인도 없고 안전장치도 없는 곳에 버려져 있고, 도대체 이해가 불가합니다. 대기업의 횡포라고 직접 경험해보니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너무 억울하고 이해되지 않아 잠도 오질 않습니다. 더욱이 아직 상품 개봉도 하지 않았습니다. 전 보상받고 반품하고 싶습니다. 그리곤 절대 홈쇼핑이용하지 않을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786 금융 현대해상 강금화 2013-04-04
119785 휴대전화 ㅇㅇ 김새롬 2013-04-04
119784 서비스 슈베베 이송현 2013-04-04
119783 기타 주)코오롱내 이오스 김주팔 2013-04-04
119782 휴대전화 개인 이정옥 2013-04-04
119775 휴대전화 T 에코폰(SKT) 이종균 2013-04-04
119767 서비스 CJ대한통운 권순길 2013-04-04
119766 기타 홈앤쇼핑 정주희 2013-04-04
119764 서비스 한샘 김상기 2013-04-04
119763 기타 미드림피부과 이순애 2013-04-04
119761 휴대전화 LG U+ 최광철 2013-04-04
119758 생활용품 아이러브클랍 우민정 2013-04-04
119753 기타 피부과 이순애 2013-04-04
119752 통신 엘지유플러스 남형구 2013-04-04
119744 기타 1318과외 이수진 2013-04-04
119743 기타 쎔소나이트 장미경 2013-04-04
11973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김효진 2013-04-04
119738 기타 한우리나비북 백민화 2013-04-04
119737 서비스 삼성 라이나 샘명 이호연 2013-04-04
119736 digital (주)넥스트컴 이정철 2013-04-04
119732 생활용품 쌈지 한새슬 2013-04-04
119727 휴대전화 라인통신사 이예린 2013-04-04
119723 통신 없음 김윤조 2013-04-04
119713 건설 창조종합건축 김예나 2013-04-04
119712 통신 sk텔레콤 김민화 2013-04-04
119711 서비스 해피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피해
김지혜 2013-04-04
119710 서비스 파랑풍선 황혜경 2013-04-04
119709 기타 OZwizsuppo 나민아 2013-04-04
119708 식음료 카페가지고 정유나 2013-04-04
119706 서비스 하야헤어샵 조현인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