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약정기간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 휴대폰 약정기간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지연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13-03-11 21:31:36

본문

작년에 딸아이에게 약정2년으로 sk에서 휴대폰을 개통 시켜주었습니다.

 삼성갤럭시s 라는 휴대폰을 대리점에 2년약정으로 할부로 했는데
얼마전 딸아이가 휴대폰이 망가졌다며 a/s 센터에 갔습니다.

a/s센터 직원말이 요즘은 LTE가 나와서 예전 건 속도가 느려 휴대폰을 바꿔야만 이상이 없다고 했답니다.
다른 기타 등등의 말을 듣고 왔답니다.
결론은 핸드폰을 바꿔야만 한다고 했다고 하네요

핸드폰을 개통했던 대리점(직영점)에 가서 말하였더니 직원말은 책임을 떠 맡긴다며 다른 중고폰(스카이)으로 교체해 주고 약정 기간동안 쓰다가 끝나면 핸드폰 가격이 많이 내릴 꺼라며 임시로 쓰라고 줬다고 합니다.

전 궁금한 점이 2년 약정으로 할부로 구입한 삼성휴대폰인데
망가진 것도 아니고 현재 유통되는 휴대폰이 빨라서 안된다고 하니 어쩌라는 건지...
그럼 남은 휴대폰할부금은 왜 내야 하는겁니다.
그 휴대폰은 쓸수도 없는데 도대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까?
 딸아이 휴대폰은 지금 단종이 되어서 찾을 수도 없다고 하내여

대리점에선 팔리지도 않는 휴대폰을 2년 약정으로 할부금 받아먹고 삼성에서는 휴대폰 기기를 바꿔야만 한다고 하고 어떻게 해야합니까?

휴대폰사업자들이 이렇게 횡포를 부리는 세상에 아무 제재도 없다는게 현실입니다.
약정으로 싼것처럼 현혹해서 그안에 기기가 문제가 되거나 해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니...

약정을 걸었으면 적어도 약정기간내에 소비자 과실이 아닌 기기고장이라면 약정을 건 통신사나, 휴대폰기기회사에서 책임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675 생활용품 인마이타임 무명씨 2013-04-10
120674 자동차 태양카센터 금혜선 2013-04-10
120673 휴대전화 유플러스휴대폰영업점 장희영 2013-04-10
120672 기타 에버리조트 이용복 2013-04-10
120671 자동차 123 윤영현 2013-04-10
120670 유통 CJ대한통운 최장한 2013-04-10
120669 유통 CJ대한통운 최장한 2013-04-10
120668 휴대전화 lg U플러스 이대준 2013-04-10
120667 생활용품 나이키 윤상영 2013-04-10
120666 서비스 스타일고무신 멜랑 2013-04-09
120656 휴대전화 블루골드 쌍용점 안동호 2013-04-09
120654 서비스 현대해상 박은정 2013-04-09
120653 기타 플랜제이스타일(주) 양소영 2013-04-09
120650 서비스 인터넷 사이트 구원 2013-04-09
120649 기타 중앙일보 이문형 2013-04-09
120648 통신 (주)투에스미디 다 희숙이 2013-04-09
120647 기타 롯데닷컴 앤디 2013-04-09
120643 유통 대한통운 진정아 2013-04-09
120640 기타 미소페 성미영 2013-04-09
120637 생활용품 트로이슈즈

처리중

신발
이주연 2013-04-09
12063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승종 2013-04-09
120632 휴대전화 lg 춘천 대리점 우다솜 2013-04-09
120631 기타 g마켓 홍부현 2013-04-09
120630 식음료 동원 전지윤 2013-04-09
12062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승종 2013-04-09
120628 식음료 동원 전지윤 2013-04-09
120627 기타 스탈릭 소재우 2013-04-09
120626 식음료 삼성제약 황동석 2013-04-09
120622 기타 네오뮤직 전영현 2013-04-09
120619 기타 cj 인터넷쇼핑몰 lucykim 2013-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