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as센터의 처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as센터 ] 삼성as센터의 처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덕용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3-25 19:30:21

본문

답답한 심정으로 글을 올린다...
와이프 핸드폰(갤럭시S2)이 2013.3.11. 액정 유리가 깨져서 2013.3.16. 남천동AS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여 액정을 4만원짜리 리필제품으로 가라끼워 주시고 집에 돌아왔다.
그런데 그날 저녁에 갑자기 핸드폰 전원이 꺼지고 아예 작동이 안되는 완전 맛이 간 상태가 되버렸다.
그래서 2013.3.18. 월욜날 와이프가 저녁에 또 방문하여 전원이 안들어 온다고 하니 핸드폰의 메인보드에 원인불명의 이상이 생겨서 메인보드를 갈아야 된다고 14만원인데 8만원에 해준다고 AS직원이 이야기를 한다. 데이터 복구 안되냐고 물어보니 기간이 10일정도 걸리고 데이터 복구비용이 추가로 들어간다고 한다.
와이프는 어이가 없어 AS직원에게 원래 액정으로 바꿔달라고 하니 당초 액정은 폐기처분되었으니 껍데기랑 메인보드 키판만 들고 가라고 한다.......
참 어이없는 일이다.....
액정 유리가 깨지고도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액정을 교체하고 난 이후에 핸드폰이 맛이 간 상태를 소비자 부주위로 몰아 세우며 돈을 달라고 하니, 이 일을 어찌 하오리까...
그래서 내가 직접 2013.03.19. 다른 금정삼성AS센터를 찿아 갔다.. 그런데 똑같은 소리하고 있다.
남천동 AS센터를 직접방문하여 AS직원하고 이야기를 했다. 똑같은 소리하고 있다. 돈내고 고치란다....헛웃음만 나온다. 액정 바꾸고 메인보드 바꾸면 빳데리 빼고 전체 바꾸는 거랑 똑같다....하하하 웃음만 나온다. 팀장이라는 사람과 이야기 했다... 똑같은 소리한다..... 어이가 없다......
삼성전자 고객센터에 전화 했다.. 고객센터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 받고 이야기 나눈 결과 보증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첫 번째는 원래데로 가져가라는 거와 돈내고 고치란다.....하하하 웃음만 나온다......몇번 웃는지 몰것다.....ㅎㅎㅎ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여기서 삼성제품이 궁금해진다.
1. 액정유리 깨진 상태로 잘쓰고 있는 폰을 액정 바꾸고 그 날 폰이 맛이 갔는데 소비자가 부담해라고 한다. 소비자 부담인가?
2. 삼성핸드폰이 이렇게 약했는가? 한번의 충격으로 폰을 바꿔야 되나?
나 참 살다가 어이가 없어서.....요즘 핸드폰 1,2십만원 하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약해서야....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글로벌 삼성이 제품이고 AS고 이렇다니.........이게 현실인가?

네가 마지막으로 토요일날 as센터를 방문 했는데......

삼성은 죽어도 잘못없으니...... 돈내고 고쳐라.......하하하하하......

as센터가 부품 갈아 끼워주고 돈 받는덴가?

액정 갈고 메인보드 고장네고 갈고.....

아예 핸드폰을 그냥 구매하라고 하지..........

남천동 as센터 배상문과장인가 부장인가 말을 멋지게 하네.........

고장난 원인이 뭔가요? 원인을 알수 없습니다.

그전 액정 주세요.....  폐기처분 시켜서 못드립니다...

데이터 복구는?  10일 걸리니 기다리실건가여? 가져가실건가여?

삼성 글로벌 기업답네.....

소비자 만 봉이네.......

댓글

댓글목록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이제 인류기업이라고하고 글로별화 되니 소비자는 원만한 일로는
대꾸도 안합니다. 삼성이 법인 세상이죠.
그래서 제품에 하자가 나도 우기고 보는거죠.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892 유통 나무사랑및시제이택배 주태성 2013-04-05
119890 서비스 아이유피부과 김혜금 2013-04-05
119879 휴대전화 소액결제대행인포허브 정소영 2013-04-05
119877 기타 로또센스 이현경 2013-04-05
119872 기타 커아이 이현주 2013-04-05
119866 통신 신S텔레콤 곽승화 2013-04-05
119857 서비스 아이유피부과 김혜금 2013-04-05
119856 기타 니쁜스 노진아 2013-04-05
119855 기타 티켓몬스터 권지연 2013-04-05
119854 생활용품 개인 김명실 2013-04-05
119853 생활용품 아우라 송민섭 2013-04-05
119852 휴대전화 JM 통신 (부평) 김효정 2013-04-05
119851 통신 LG유플러스 송정희 2013-04-05
119850 생활용품 첼로걸 조혜진 2013-04-05
119849 통신 SK네트워크 노명현 2013-04-05
119848 기타 목포 대흥발전기 박상선 2013-04-05
119847 식음료 티켓몬스터 박민주 2013-04-05
119846 기타 CJ오쇼핑 현리베 2013-04-05
11984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가나 2013-04-05
119844 서비스 김병만 파란이사청소 조장은 2013-04-05
119843 기타 멀티마트 김주연 2013-04-05
119842 서비스 헬로티비 문민수 2013-04-05
119841 기타 아고다 강미화 2013-04-05
119840 digital 폰트리 김승연 2013-04-05
119839 생활가전 피시포올 김수한 2013-04-05
119838 식음료 오뚜기 조경애 2013-04-05
119837 기타 소호리빙텔 이유리 2013-04-04
119834 기타 유선방송 주성호 2013-04-04
119818 기타 앤드스타일 전명숙 2013-04-04
119817 식음료 동원 이성수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