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설계사한테 사기당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보생명 ] 교보생명 설계사한테 사기당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숙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3-19 18:57:11

본문

교보생명 잘아는 언니로 FP분을 신고하려고 합니다. 그분을 오래전부터 알고있었고... 연금이며 보험이며.. 다 그분께 맡겼던터라.. 아무 의심도 없이 지내던 언니분이였습니다.

결혼을 하게 되어 신랑이름으로 돈을 모으는 목적으로 돈좀 모으게 보험을 들라고 한다..하여.. 한달에 40만원씩 모으는 것이다 라는 설명을 듣고 보험계약을 하였습니다.

보험에 대해 기본상식없이 보험관련해서 거의 맡겼던 언니라..친언니랑 같이 가게를 하고있는데 저희 친언니두 그분께 보험이며, 연금을 많이 가입하였습니다.
40만원씩 모으는것으로만 단순히 생각하고.. 그전에 설계사분께 충분히 설명을 한터라..의심없이 싸인한것..가입후 전화확인 모니터링에 그 설계사가 전화오면 네네~~ 대답만 해줘라.. 해서..네일아트 손님을 하고 있는중에는 항상 정신이 없어서..제대로 듣지도 않고 네네~~ 대답한건 정말 크나큰 실수였습니다.
그리고 보험가입증서.. 아침 10시에 출근해 저녁에 집에가면 11시정도 됩니다. 당연히 저축이겠지..하구 개봉안한 잘못도 있고요..

이제 교보생명에 첫 민원제기때.. 다 니잘못이다~~~ 왜 확인을 안했냐라고 하여, 그 설계사랑 통화한 녹취파일까지 전송을 하였습니다..그후로 깜깜무소식..

처음 가입은 저축으로 알고 가입을 했고.. 가입했을당시.. 설명도 못들었고 그전에 그 설계사한테 돈을 모으는 조건으로 하나뽑아오라고 말해.. 일을 하고 있는 상태라.. 그냥 요기.요기 싸인만 하라고 하여..싸인을 하였습니다.
신랑도 마찬가지로 싸인을 하였고요.. 그러더니 월납입 보험료가 40만원이니.. 건강검진을 공짜로 서비스 차원에서 교보에서 해준다고 하여..신랑은 건강검진까지 받았습니다.
나중에 교보에서 하는말이 4억짜리 종신보험이라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나... 건강검진까지 받았으니..니가 보험가입한것을 인정하는것이 아니냐..라는게 교보답변이였습니다.

솔직히 보험회사를 보고 계약하지는 않습니다. 설계사를 보고 믿고 많은것을 맡겼던 언니라..의심없이 가입한 불찰이 큽니다.

보험유지상태중.. 실손의료비에 가입할까하는데..그교보생명에 실손의료비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확인해보니 이건 필요할까봐 그냥 넣었다나..

이미 손해보험쪽에 실손의료비를 의뢰한 상태이기 때문에.. 그걸 빼달라고 했습니다. 와서 싸인도 받아갔고요...

그리고 얼마있다가 지점을 옮긴다고 한달동안 담당자가 바뀔꺼라면서 다른담당자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그때 확인한것이..가입한 저축이 월납 40만원에..저축이 아닌..4억짜리 종신보험..80년생이 무슨 죽어서 멀받겠다고..4억짜리 종신..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래서 우선 그 설계사한테..해지하겠다.. 내가 언제 종신가입했냐..따지니.. 7년후 연금전환할수 있기때문에 이상품을 소개해준거다..
어처구니 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7년후 연금..그럼 첨부터 연금을 드는거지..7년동안 4억 받자고 종신보험 가입하는 바보가 어딨습니까?

그래서 해지환급금을 물어보니. 두달이 연체가 되어 해지환급금을 조회를 할수가 없다 하여...80만원을 입금하라고..말그대로 입금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말이 80만원도 환급을 못받고.. 그래도 해지환급금이 없다고...장난하는거냐고 물으니..80만원 받고 떨어져라 하는식이였습니다.

종신보험이라고 설명도 안하고 막 가입시키고..당여니 의심안한 저희 불찰도 큽니다..그냥 이대로 손해보고 말아야 하는걸까요?

버젓히 설계사로 떵떵 거리고..이제는 신경도 안쓰고 하는데.. 이런경우 어디서도 전 도움을 받을수 없는것인가요?

그 설계사가 하는말이 7년후 연금전환할수있기에..이상품을 소개했다고 정확히 따질때 말하는데..최초 가입당시 연금으로 가입한것과,. 7년을 종신으로 활용하고 연금으로 전환하는것... 보험회사만 좋은일 시키는거 아닐까요?

도대체..이 억울함을 어떻게 해야 하는겁니까? 교보는 설계사 편만 들고..녹취를 보내도 응답이 없고.. 제발 도와주십시오..이대로 억울해서..교보생명이고 그 설계사고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255 서비스 토비스리조트 백광호 2013-03-18
116254 통신 LGu+ 전용호 2013-03-17
116253 통신 LGu+ 전용호 2013-03-17
116252 식음료 장성통닭 김종희 2013-03-17
116249 식음료 장성통닭 김종희 2013-03-17
116244 휴대전화 kt 텔레콤 신선미 2013-03-17
116243 생활용품 코리아쇼핑넷 구혜영 2013-03-17
116242 휴대전화 엘지 박장열 2013-03-17
116241 휴대전화 lg u플러스 윤성식 2013-03-17
116240 통신 molga 심민영 2013-03-17
116227 기타 울시 김미숙 2013-03-17
116204 통신 이노벨류 이현희 2013-03-17
116203 휴대전화 삼성 최성복 2013-03-17
116202 통신 이노벨류 이현희 2013-03-17
116201 기타 네온무비

처리중

환불
서초영 2013-03-17
116200 서비스 epasskorea 강동주 2013-03-17
116199 통신 LG U+ 서현태 2013-03-17
116198 기타 affitch 임채용 2013-03-17
116197 기타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임병준 2013-03-17
116196 휴대전화 LGU+ 최영철 2013-03-17
116195 휴대전화 숲골목장

처리중

소액결제
노종철 2013-03-17
116194 휴대전화 LGU+ 최영철 2013-03-17
116193 서비스 마이마트 박월랑 2013-03-17
116192 기타 이천 테르메덴 최다정 2013-03-17
116191 자동차 롯데마트 서정민 2013-03-17
116190 유통 cj택배 김보성 2013-03-17
116189 기타 장인가구 김수현 2013-03-17
116188 서비스 기가바이트 스토어 박지원 2013-03-17
116187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이진아 2013-03-17
116186 식음료 동원참치 여성주 2013-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