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토드백 재질속임관련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현영토드백 재질속임관련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경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3-08 20:22:38

본문

현영토드백 2월달 카달로그를 보고제품을 구입.. 재질에 소가죽이라고 적혀있는부분 믿고 제품을 구입했으나 막상제품을 받아보니 가죽이라고 하기에는 허접하고 벗겨지기까지하고 여기저기 불량 부분이보여  홈쇼핑쪽에 다시 연락 부분적으로 소가죽인지 전체소가죽인지 문의했더니 전체소가죽이라는 답변이었음 
그래도 롯데홈쇼핑인데..믿었음 ..
그런데 현대홈쇼핑 카달로그를 보니 똑 같은 제품이 합성피혁으로 기재되어 판매되고 있었음 정말 어이가 없고 속이 상해 롯데에 전화를 걸어 이 부분 내용 말하고 왜 같은 제품인데 제질이 틀리게 기재되어있냐고 문의후 반품신청하고 재질 재 확인후 연락달라고 했는데 몇일뒤 롯데에서 연락와서 제조 업체측에 문의했더니 전체 소가죽이라고했다고  답변을 줌 
소비자가 제품에 대해 이의를 신청한다면 그 부분 관련 한번은 직접 물건을 조사해야하는것은 아닌지
반품신청한지 어느정도 기간이 지났는데 소식이 없어 물건 회수관련 다시 홈쇼핑에 연락했더니 반품관련 누락이 되었다고함 정말 속이 상함
롯데에 직접 상품관련 확인후 연락요청했던 부분 관련 재질 재 확인요청했더니 헐~ 이제서야 합성피혁이라고함 그 부분관련 롯데에서 해명을 원했으나 여사원 이미 확인후 연락해던부분 더 이상 할말이 없다고함
롯데에서 연락받은부분은 소가죽으로 연락왔는데.. 이거 사기아닌지? 이미 확인해서 연락줬다고 나몰라라 하다니 ..
소비자가 그래도 대기업을 믿고 구입한는건데.. 이렇게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것은 아니다라고 봄
카달로그관련 그 제품을 믿고 구입했던 소비자들에게 공식 사과를 원함 그에 대한 피해보상도 원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684 기타 퍼니빌 김민경 2013-03-08
114680 통신 올레KT 허승호 2013-03-08
114679 금융 우정사업본부 김태용 2013-03-08
114678 서비스 관악푸르지오 목욕탕 박은옥 2013-03-08
114677 digital 삼성 양승대 2013-03-08
114676 서비스 DH상조 서무경 2013-03-08
114675 서비스 가고파렉카 황대금 2013-03-08
114674 통신 엘지유플러스 유경아 2013-03-08
114673 기타 cj홈쇼핑 전민정 2013-03-08
114672 건설 신동아파밀리에 강민석 2013-03-08
114671 서비스 바로연 결혼업체 박수현 2013-03-08
114669 식음료 율촌 정안나 2013-03-08
114668 휴대전화 핸드폰 영업점 김예은 2013-03-08
114667 기타 신발팜 황란 2013-03-08
114666 통신 SK 텔레콤 최고 2013-03-08
11466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김영호 2013-03-08
114664 통신 LG인터넷 양태영 2013-03-08
114663 생활가전 한국몬테소리 이향선 2013-03-08
114653 기타 브랜드매니아 남수현 2013-03-08
114652 기타 우담바라생활한복 강민주 2013-03-08
114649 기타 도시가스 진은선 2013-03-08
114647 서비스 네모 ct 전수정 2013-03-08
114644 금융 케이비카드 김경목 2013-03-08
114643 식음료 연세우유 박인석 2013-03-08
114640 서비스 끌림365여의도점 김가희 2013-03-08
114637 서비스 신세계몰게스키즈 강미자 2013-03-08
114634 서비스 위메프 윤지영 2013-03-08
114630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제민 2013-03-08
114626 서비스 진에어 김정한 2013-03-08
114625 건설 닥트 이지은 2013-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