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의 횡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몬스터 ] 티켓몬스터의 횡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정빈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2-27 19:49:52

본문

안녕하세요. 티켓몬스터의 횡포 고발합니다.
삼십분 전에 겨우겨우 전화하고 너무 화가 나서 이런데에 난생 처음 올려보네요.

일주일전 gap후드티 살라고 찾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티켓몬스터(티몬)에서 싸게 파는 물건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2013.2.22일 갭공용기모후드티/그린/레인보우M & 갭맨 기모후드티/그레이/네이비XS 두개를 주문하게 됩니다.

직수입 상품이라 그런지 2013.2.26일 대한통운으로 택배가옵니다.
그냥 왔네하면서 여는데 몬가 이상합니다. 택배가 잘못온 것입니다.

갭공용기모후드티/그린/레인보우가 안오고 갭공용기모후드티/그레이/네이비M & 갭맨 기모후드티/그레이/네이비XS 두개가 오게 됩니다.

저는 환불을 할라고 반품요청을 합니다. 두개 선택을 해야하는데 저는 한개만 선택하게 됩니다.

그래서 바로 반품요청 취소를 할라고 반품요청을 다시 누르니깐 [현재 환불처리 진행중에 있습니다. 추가 환불요청 및 환불요청 철회를 원할 경우 TMON 고객센터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라고 뜹니다.

그래서 아 귀찮아.. 하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합니다. 전화는4~5번을 했는데 도무지 받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1:1문의글에 두개 반품을 한다고 다시 적습니다.

다음날 . 저는 당연히 두개 다 반품요청이 됬을줄 알고 있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택배사 사람이 오지않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3번에 전화끝에 연결이 됩니다.
사정을 주저리주저리 말했습니다.

나: "옷이잘못왔다. 한개만 반품신청했는데 두개다 반품신청해달라. 그쪽에서 옷이 잘못왔으니 배송비는 그쪽에서 부담하는거죠? "

행복상담원: " 고객님 한개는 저희가 반품처리 해드리겠는데 한개는 잘가서 한개는 고객님 돈내서 반품해야됩니다."

나: " 아니 왜 한상자에 옷2개가 같이오고 나는 그때 옷2개를 입어야했었는데 옷이 잘못와서 입지도 않고 다 망쳤다 그래서 두개 다 반품처리해달라"

행복상담원: "지금 송장번호가 떠서 그거는 힘듭니다. 그럼 어제 전화했어야죠?"

나: " 아니 어제 전화4번이상하고 1:1 문의에 글까지 올렸다. 그럼 그쪽 잘못아닌가요?"

행복상담원: "저희도 계속 상담을 받고 바쁘기 때문에 어쩔수없다"

나: " 아니 그럼 어떻게 해주시겠다는거죠?"

행복상담원: " 이건 고객님 변심입니다. 반품처리가 불가합니다."

진짜 너무 짜증이 나는겁니다. 행복상담원의 말을 요약하면

어제전화를 했으면 택배사의 송장번호가 나오지않아 두개반품처리가 가능하지만 오늘 전화해서 송장번호가 나와 어쩔수없다.그리고 한개는 잘갔기 때문에 한개는 반품처리 해주되 한개는 니가 돈을내라. 이거죠.

제가 화가나는이유는 어제전화를4번이상했고1:1문의를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어제전화를하지않아 송장번호가 나와 두개를 묶어 취소가 안된다는점과 또 한개는 잘갔기 때문에 한개는 니의 변심이다. 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 상품은 배송비 무료상품입니다.
근데 한상자에 두개가 같이 왔습니다. 한 송장번호를 따고요. 근데 따로따로 돈내고 반품하라?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랬으면 제가. 어쳐피 배송비가 무료니깐 전 손해볼꺼 없으니깐 따로따로 시키죠. 한개 한개씩. 그럼 그쪽에서 2배로 돈내죠. 저는 상관없고. 근데 반품할때는 따로따로 하라고요? 그게 말이되나요.

그리고 처음에는 내 변심이라고하더니 나중에는 이미 송장번호가 나와 바꿀수 없다고 그러더군요.
모순아닌가요? 바꿔줄 마음이 없는거 같습니다.

티켓몬스터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진짜 어이없습니다. 자기네들이 잘못 상품을 배송하고선 오히려 고객의 변심이라고 따지다뇨..

파일첨부했습니다. 더 필요하다면 티켓몬스터상담원이랑 전화한 내용,  녹음된 파일 티켓몬스터에 요청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040 기타 대한통운 김영주 2013-02-27
113038 기타 대한통운 김영주 2013-02-27
113035 유통 CJ택배 최지훈 2013-02-27
113028 유통 대한통운 윤지현 2013-02-27
113025 기타 경동택배 노영근 2013-02-27
113018 기타 쿠프마케팅 심미숙 2013-02-27
113014 기타 ABC몰 이종호 2013-02-27
113005 생활용품 (주)우신뷰티 한별 2013-02-27
112996 금융 KB생명 김영건 2013-02-27
112994 생활용품 붐붐샵 석혜원 2013-02-27
112987 식음료 일동후디스 곽윤주 2013-02-27
112986 서비스 (주)코리아레포츠 김광열 2013-02-27
112985 통신 kt올레 위지영 2013-02-27
112984 서비스 모즈디지털 이한나 2013-02-27
112983 기타 바로크가구 박영주 2013-02-27
112982 기타 연리지뷔페 강영미 2013-02-27
112981 생활용품 쉬즈 이혜영 2013-02-27
112980 휴대전화 g마켓 박은혜 2013-02-27
112979 식음료 가시어멍 박미경 2013-02-27
112978 서비스 한진택배 안현민 2013-02-27
112977 기타 티켓몬스터 정원석 2013-02-27
112976 기타 액토즈소프트 정의현 2013-02-27
112975 식음료 우리소고기 임효정 2013-02-27
112974 서비스 동부리조트 신인섭 2013-02-27
112973 기타 우리카드 강윤정 2013-02-27
112972 자동차 가야렉카 황석민 2013-02-27
112971 통신 유치원 이미영 2013-02-27
112970 통신 게임재미 송유화 2013-02-27
112968 휴대전화 대성/김의섭 이종희 2013-02-27
112967 식음료 초록마을 barbie 2013-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