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뒷통수를 후려갈기는 통신사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요금제 ] 고객의 뒷통수를 후려갈기는 통신사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희생양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3-13 10:21:50

본문

제가 얼마전에 새로이 휴대폰을 개통을 했는데..

약정이랑 통신료 할인을 통한 기기값 지원 등 뭐 이런저런 조건으로 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42요금제를 원했는데.. 지원조건 상 최초 3개월은 72요금제를 사용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저희 집사람도 같은 조건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12월 3일 가입을 했는데.. 3개월이 지난 어제(3월 12일) 확인을 했는데 요금제가 그대로 72요금제 이더군요

관련 담당자에게 문의를 해보니 42요금제로 바꾸어 달라는 고객의 요청이 있어야만 바꿀 수 있다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 개같은 경우 입니까?

조금 감각이 더딘 고객들의 눈을 가려 조금이라도 높은 요금을 책정해 자기내들 뱃속을 채우겠다는 이 악마

같은 심보를 가진 자들이 혐오스럽습니다.

고객을 앉혀놓고 완전 바보 머저리같은 개 ㅈ밥 취급을 하는 이런자들은 죽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고 집사람도 그렇고, 3개월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요금제가 바뀌어 있을거라 착각했는데..

그렇게 생각한 사람들만 머저리가 된거죠..

그리고 가입시에 3개월 뒤에 요금제를 바꾸어 달라는 요청을 하라는 것에 대해 어떠한 강조도 없었습니다.

모르면 모르는대로 지나가고 높은 요금을 받아 쳐먹겠다는 속셈인데..

이런 자들이 하루 빨리 지구상에서 살아져야 세계평화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를 바보로 만드는 이런 개같은 실상.. 바로 잡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강력한 권력만 있다면 이러한 현상에 대해 유관기관 및 해당 업체에게 시정을 명령하고 싶습니다.

구원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283 서비스 안양역클럽H휘트니스 윤지현 2013-04-12
121282 서비스 cj대한통운 한송이 2013-04-12
121281 금융 신한생명 이병희 2013-04-12
121280 서비스 cj 대한통운 오예란 2013-04-12
121275 휴대전화 ittown.kr 홍수정 2013-04-12
121264 기타 닐패션 정영숙 2013-04-12
121260 기타 넷마블 변경배 2013-04-12
121259 서비스 김권헤어 정경선 2013-04-12
121258 기타 니쁜스 홍정희 2013-04-12
121257 통신 올래kt 한경우 2013-04-12
121256 기타 미용실 에뜨르보 김민정 2013-04-12
121255 유통 세일전자 정은경 2013-04-12
121254 기타 니쁜스 홍정희 2013-04-12
121253 생활용품 진컴퓨터교실 안수진 2013-04-12
121252 기타 KBS

처리중

TV수신료
박인숙 2013-04-12
121249 digital 마이크로소프트MS사 정진희 2013-04-12
121248 통신 kt 박용철 2013-04-12
121247 유통 cj대한통운 정병인 2013-04-12
121246 생활가전 lg전자 김성수 2013-04-12
121242 휴대전화 LG전자 김성태 2013-04-12
121236 서비스 인터파크 이은경 2013-04-12
121233 자동차 서강기업 송단 2013-04-12
121232 식음료 해태음료 김준오 2013-04-12
121231 서비스 네파 신보배 2013-04-12
121225 통신 주)에이코리아 조현경 2013-04-12
121221 서비스 라비다스킨케어 박은의 2013-04-12
121214 서비스 대한통운 이재선 2013-04-12
121213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병홍 2013-04-12
121212 휴대전화 CJ 대한통운 정희택 2013-04-12
121210 서비스 바디채널 박진아 2013-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