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택배 미발송 고객 우롱하는듯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이홀름 ] 쇼핑몰 택배 미발송 고객 우롱하는듯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훈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3-05 21:08:02

본문

2월19일 오전입금 택배미발송
2월20일 상품발송문의 내일까지 발송가능 답변
2월21일 택배미발송으로 통화문의 사과한마디없이 내일발송가능하고 답변
2월22일 택배미발송
2월23일 택배미발송
2월24일 택배미발송
2월25일 택배미발송
2월26일 택배미발송 인터넷문의 제품불량으로 내일까지 발송가능하다고 답변
2월27일 택배미발송
2월28일 택배미발송 인터넷문의답변 내일까지 발송가능하다고 답변
3월 1일 택배미발송
3월 2일 택배미발송
3월 3일 택배미발송
3월 4일 택배미발송
3월 5일 인터넷문의답변 내일까지 발송가능하다고 답변

문의전화번호 1544-2645

첨부파일

  • 1.jpg (57.5K) DATE : 2013-03-05 21:08:02
  • 3.jpg (88.1K) DATE : 2013-03-05 21:08:02
  • 4.jpg (76.2K) DATE : 2013-03-05 21:08:02
  • 5.jpg (59.6K) DATE : 2013-03-05 21:08:02
  • 7.jpg (88.7K) DATE : 2013-03-05 21:08:0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제품에 대한 배송을 지속적으로 지연시키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158 기타 슈베베 장선영 2013-04-12
121154 digital SKT고객센터 박은경 2013-04-12
121153 통신 (주)미디어플러스 박영숙 2013-04-12
121152 기타 하나에너지 김혜연 2013-04-12
12115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영진 2013-04-12
121150 기타 세나포토 유현정 2013-04-12
121149 서비스 한진택배 정슬기 2013-04-12
121148 생활용품 1001안경점 양백진 2013-04-12
121147 기타 토토미

처리중

토토미
김지혜 2013-04-12
121146 기타 러블리나 유진 2013-04-12
121145 서비스 태성복싱클럽 장지애 2013-04-12
121141 건설 대림산업 엄주환 2013-04-12
121140 기타 제주항공 강지영 2013-04-12
121136 기타 엔조이뉴욕 이주예 2013-04-12
121134 기타 롯데백화점 김민재 2013-04-12
121133 유통 cj택배 한명진 2013-04-12
121132 서비스 CJ대한통운 최윤정 2013-04-12
121128 식음료 TGIF 김홍선 2013-04-12
121127 기타 U:GA(유가) 김혜경 2013-04-12
121124 기타 CJ 택배 박명훈 2013-04-12
121122 서비스 월드콜365 이현주 2013-04-12
121119 생활가전 유니테크 이현아 2013-04-12
121117 기타 태화전기철물 양현석 2013-04-12
121116 생활용품 1001안경점 양백진 2013-04-12
121112 생활용품 디자인데코 차지원 2013-04-12
121101 생활용품 쉬즤리빙 김영옥 2013-04-12
121099 기타 파슬 신세계첼시점 김선미 2013-04-12
121095 서비스 에듀피디 진봉성 2013-04-12
121077 식음료 위메프 고수인 2013-04-12
121076 생활용품 CJ택배 한진국 2013-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