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1,661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257 통신 올래kt 한경우 2013-04-12
121256 기타 미용실 에뜨르보 김민정 2013-04-12
121255 유통 세일전자 정은경 2013-04-12
121254 기타 니쁜스 홍정희 2013-04-12
121253 생활용품 진컴퓨터교실 안수진 2013-04-12
121252 기타 KBS

처리중

TV수신료
박인숙 2013-04-12
121249 digital 마이크로소프트MS사 정진희 2013-04-12
121248 통신 kt 박용철 2013-04-12
121247 유통 cj대한통운 정병인 2013-04-12
121246 생활가전 lg전자 김성수 2013-04-12
121242 휴대전화 LG전자 김성태 2013-04-12
121236 서비스 인터파크 이은경 2013-04-12
121233 자동차 서강기업 송단 2013-04-12
121232 식음료 해태음료 김준오 2013-04-12
121231 서비스 네파 신보배 2013-04-12
121225 통신 주)에이코리아 조현경 2013-04-12
121221 서비스 라비다스킨케어 박은의 2013-04-12
121214 서비스 대한통운 이재선 2013-04-12
121213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병홍 2013-04-12
121212 휴대전화 CJ 대한통운 정희택 2013-04-12
121210 서비스 바디채널 박진아 2013-04-12
121207 생활가전 메디하임 이석우 2013-04-12
121202 기타 대한통운 김효정 2013-04-12
121200 서비스 LG패션 닥스악세사 전지영 2013-04-12
121198 자동차 타이어프로 김가람 2013-04-12
121195 기타 cj오쇼핑 강수미 2013-04-12
121193 유통 CJ대한통운 김영현 2013-04-12
121188 기타 맴버쉽 코리아 이승달 2013-04-12
121183 유통 대한통운 오순금 2013-04-12
121182 기타 무비피아 이성민 2013-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