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사용요금 징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씨엔엠유선 ] 일방적인 사용요금 징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병찬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3-18 22:35:02

본문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무등리  모친집에 유선과 인터넷을 2010년1월경 자동이체로 설치 사용중,
나중에 확인결과 이체 금액이 월별 상이함을 발견하여 시정요구 하였으나 몇개월후 또 과다 징구함
으로 해서 통장 잔고를 없앴슴.  그 다음 부터는 메일로 가상계좌로 얼마씩 입금하라는 요구임
그것도 다음달이 지나지 않았는데도 전달과 이번달을 포함해서 수시로 보내어 2012.11월까지만 납부할테니
유선을 끈어달라고 메세지에 대한 답을했더니  나중에,,이메세지는 답신을 받을 수 없다네요..해서 그럼
지금 담당자가 끈어 달라니까 본인이 직접해야 한대요....가튼회사 통신망에서 왜 안돼냐니까 무조건안된
답니다..그후로 계속 요금이 청구되구있구요.

유선은 끄너졌는데 요금은 청구되고...

더 이상한것은 유선은 끊어놓쿠 장비를 분실했으니 장비분실 금액을 청구서로 보냈어요
장비는 사용할 수 도없어 집에 그대로 방치하구있는데.....

전화 한통없구 메일로만 고지해서 전화하랍니다
직통전화두 아니구 1644.... 몇번 전화해두 안돼요.

이사람들 아주 나뿐 사람들이라구 생각해요. 시골에 이런식으로 메세지루만 통보허면 대부분 노인들과
시골 사람들이 몰라요..그러구 통지서 보내는것은 협박하는 겁니다

통장인출 예)
    20100125    18,150      20100225    27,950      20100325    27,950    20100426  27,950
    20100525    27,760      20100625    27,760      20100726    27,760    20100825  27,760
    20100927    27,760      20101025    27,760      20101125    66,880    20101227  58,470
    20110125    24,905     

상기와 가튼 내용으로해서 20110105에 통장 잔고를 없애고 메세지오면 입금 하였습니다
헌데 요구 금액이 지난 요금외 현재 사용하지도 않은 금액까지 소급 청구하는 겁니다
해서 2012년 11월까지만 사용료를 낸다구 했구요..그런데 계속 보내는 거에요  11월까지 양보한
금액은 7만원정도 였으나 금년2월까지 15만원을 내래요...해서 10만원을 가상계좌로 보냈어요 끝내라구
헌데  3월청구분에
콤보소계  299,079    할인요금  -2,250      소계  296,829
공급가액                                                        296,829
10원미만할인                                30


당월요금(A)                                                    326,480
미납금액(B)                                                      54,589
총금액(A+B)                                                  381,069

이회사 (주)씨앤엠 우리케이블티브이 우수운 집단 가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사에서 월별로 다른 요금을 청구하여 유선해지요청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요금청구를 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부당한 요금청구를 하는경우 관련기관인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상담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508 기타 필라 부산초읍점 김영이 2013-04-03
119505 기타 인터파크

처리중

배송
김보영 2013-04-03
119499 생활가전 LG전자 박현미 2013-04-03
119479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이장욱 2013-04-03
119475 생활가전 금천광고 조혜인 2013-04-03
119472 휴대전화 G마켓 조두연 2013-04-03
119471 기타 티몬 한송희 2013-04-03
119470 서비스 동부생명 한유정 2013-04-03
119468 식음료 비첸향 우혜선 2013-04-03
119466 금융 한화생명 최현미 2013-04-03
119465 기타 Nanjini 이경희 2013-04-03
119463 기타 티켓몬스터 한송희 2013-04-03
119462 서비스 다날 김경훈 2013-04-03
119461 기타 리치이케아 박찬호 2013-04-03
119460 서비스 (주)엔비즈코리아 정예진 2013-04-03
119459 기타 콩스타일 강은정 2013-04-03
119458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박영주 2013-04-03
119457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호빈 2013-04-03
119456 기타 하계동 을지병원 김미숙 2013-04-03
119455 digital 픽스원 송주헌 2013-04-03
119454 digital 후지쯔S6420 안난경 2013-04-03
119453 기타 슈베베

처리중

열락두절!
지선영 2013-04-03
119452 기타 형이쏜다 전규범 2013-04-03
119451 서비스 디엔에프걸 김한나 2013-04-03
119450 기타 똑똑한오후

처리중

환불지연
조유진 2013-04-03
119449 기타 첼로걸 김여진 2013-04-03
119448 생활용품 러블리아이 최고운 2013-04-03
119447 통신 Sk브로드밴드 윤종혁 2013-04-03
119446 기타 다이렉트 골프 박정구 2013-04-03
119445 식음료 롯데삼강 이화진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