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토모운동화사이트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모토모 ] 토모토모운동화사이트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진영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13-01-03 10:57:11

본문

제가 2개월전에 뉴발란스운동화를 기념일을 맞이하여 주문하였습니다.
3일이 지난후 두개중에서 한개만 운동화가 왔고 바로전화하였더니
약속한날짜에 보내준다하였습니다.
그이후로 죄송합니다 통관이안되어서 죄송합니다 중간업체가 장난을치는바람에 업체를 바꾸게되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담주수요일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말만 하면서 그렇게 2달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하다하다 배송처리되었다고 문자를 보내놓고 확인해보니 임의운송장을 뛰어놓고
장난을 치드라구요
그렇게 또 일주일이 지나고 전화하였더니 진짜 배송처리되었다고 근데
택배파업으로 조회가 안되는거라며 또 거짓말을 하드라구요
그렇게 또 일주일
오늘또 전화했더니 파업해서 그렇다 물건을 빼내서 다른택배로하여 담주수요일이면 꼭 보내주겠다라며
또 반복입니다.
진짜다 이번에는 담주담주 죄송하다 말만 반복하며 고객을 우롱하는것같습니다.
이번에는 무슨수가있어서라도 담주수요일에 보내준다는데 이것도 핑계인것같고
너무짜증나죽겠습니다 무슨수좀 써주세요 아악~~~~~~~~~~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두달이 넘도록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962 기타 (주)슈팩토리 이정희 2013-03-05
113961 생활가전 삼설전자 홍희훈 2013-03-05
113960 생활용품 롯데백화점 임선희 2013-03-05
113959 생활용품 한진택배 신용욱 2013-03-05
113958 서비스 대한항공 주원숙 2013-03-05
113954 서비스 위메프 정혜성 2013-03-05
113952 생활용품 BNX 김진호 2013-03-05
113950 서비스 한진택배 김성은 2013-03-05
11394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정진 2013-03-05
113942 휴대전화 인하정보통신 이희진 2013-03-05
113935 서비스 com119 석장수 2013-03-05
113934 자동차 all things 조인형 2013-03-05
113933 휴대전화 소나무 길동이 2013-03-05
113932 생활가전 SK 네트웍스 오상천 2013-03-05
113931 기타 로또킹 정찬욱 2013-03-05
113930 생활용품 g마켓,코체안마의자 이찬우 2013-03-05
113929 서비스 팡시티 이준민 2013-03-05
113928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5
113927 기타 베러뷰티 김수연 2013-03-05
113926 휴대전화 namatv.kr 조현철 2013-03-05
113925 통신 SK 텔레콤 김지혜 2013-03-05
113924 기타 CJ 택배 주효영 2013-03-05
113923 금융 롯데카드 김중상 2013-03-05
113922 서비스 롯데카드 조수현 2013-03-05
113921 기타 아이비코스메틱 최주리 2013-03-05
113920 기타 턱앤추한의원 김현정 2013-03-05
113919 기타 옥션 이은종 2013-03-05
113918 자동차 중고차코리아 홍길동 2013-03-05
113894 휴대전화 SKT 이종실 2013-03-05
113884 통신 삼성전자 이수봉 2013-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