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반품_입어보지도 않았는데 30% 만 해준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단비세상 ] 인터넷 쇼핑몰 반품_입어보지도 않았는데 30% 만 해준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아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3-06 12:23:08

본문

안녕하세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아이옷을 주문했는데.. 어제 받아보니.. 바지 길이가 아이 키만해서 입어보지도 않은채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동복은 반품시 30% 만 환불해준다고 합니다..
공지사항에 있는 반품에 관한 규정을 읽을 때는 이 내용이 없었습니다..
같은 제목으로 Q&A에 반품규정이 또 한번 나왔으나 같은 내용이겠거니 하고 반품 요청을 했습니다.

전화로 규정상 30% 되어 있다고 하여 둘다 살펴 보았더니.. 내용이 같고 교묘히 Notice가 아닌 Q&A 게시판에 규정에는 30% 환불에 대한 문항을 넣어두었더라구요.

일단.. 사이즈가 말이 안되는 것이 제일 문제 입니다.. 상품에 대한 사이즈 인포메이션이 없고 문의 했을때.. 재고가 없지만 일반적으로 120~125cm 아동에게 맞다고 했습니다.
아이가 120cm인데 바지 길이만 그 정도는 되는듯 합니다.

엉터리 사이즈를 판매하고 배송이 왔다 갔다만한 상품을 30%만 환불해 주겠다고 합니다..

이 내용이 불공정 하다면.. 어떤것들을 준비하면 될까요?

사이즈가 엉망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아이 옆에 바지를 세우고 사진을 찍을 예정이며.. 공지사항에 규정과 Q&A 게시판에 반품규정 내용이 다른 내용 캡쳐도 해놓았습니다.
사이즈 문의했던 내용도 캡쳐 했습니다.

고발을 하려면 더 준비해야 할 것이 있을까요?

나머지 돈을 받고 안받고를 떠나서 정당한 판매 정책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입어봤다 안입어봤다를 증명하긴 어렵겠지만.. 니트류나 흰옷이 아니고서는 입어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환불이 가능한거 아닌가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자녀분 바지의 길이가 터무니없이 길어 반송하셨는데 30%만 환불이 된다고하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754 기타 OK무비 이정란 2013-03-14
115753 자동차 현대오토콤 안경섭 2013-03-14
115752 휴대전화 헬로 모바일 김우섭 2013-03-14
115751 기타 스마트학생복 노경희 2013-03-14
115750 통신 브이라인티브이 원광숙 2013-03-14
115749 기타 탑스스포츠 최은실 2013-03-14
115748 기타 나이스볼 최길섭 2013-03-14
115747 생활용품 (주)에버넷 천준 2013-03-14
115746 서비스 헤어아티스트 민혁 문승현 2013-03-14
115745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혜원 2013-03-14
115744 금융 해피무비스 김동의 2013-03-14
115741 휴대전화 스카이 핸드폰 황혜정 2013-03-14
115735 휴대전화 SK텔레콤 강미혜 2013-03-14
115728 기타 햅번처럼.. 김도희 2013-03-14
115727 식음료 파리바게트 양영은 2013-03-14
115726 통신 아프리카 TV 이균형 2013-03-14
115724 기타 CJ gls 조수연 2013-03-14
115723 서비스 상가알림터

처리중

정보지
김은필 2013-03-14
115720 기타 톰앤래빗

처리중

반품거부
이미경 2013-03-14
115715 생활용품 J팬션 김미정 2013-03-14
115713 기타 라푸마 최영주 2013-03-14
115712 자동차 이더테크놀로지(주) 이창민 2013-03-14
115711 휴대전화 sk 김영화 2013-03-14
115710 통신 넷마블 이강희 2013-03-14
115709 기타 올레쇼핑 이동선 2013-03-14
115708 생활용품 스포츠붐 김대환 2013-03-14
115707 통신 LG U 플러스 이규진 2013-03-14
115706 기타 알라딘 김연희 2013-03-14
115705 기타 인터파크 홈서비스 박정란 2013-03-14
115704 생활가전 위메이크프라이스 김성민 2013-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