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이동 스마트폰 중고폰이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폰엔컴 ] 번호이동 스마트폰 중고폰이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수진
  • 조회수 : 477회
  • 작성일 : 13-01-03 13:22:35

본문

12월31일 번호이동(lg->sk)하여 스마트폰을 받았는데...
스마트폰 앨범에 다른 사람들 사진이 170장 정도있어..
판매점에 문의하니...개통이력없는 폰이라 상관없다고하네요..
sk에 연락하니..개통폰은아니고 삼성a/s센터 문의하라고 해서..
직접 방문하여 확인하니...
12월 18일 새벽 2시에 전송된 사진이라하네요..
12월31일 개통한 폰에 18일 전송된 사진인데..개봉된 중고폰을 판매하는냐고 하니..
개통이력이 없어니..중고폰은 아니다라며..새폰으로 교체만해준다고 하네요..
사과도 없고, 피해보상도 없고 싫어면..14일내에 취소나 새폰으로 대리점 와서 교환해 가라고 하네요.
고객입장에서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피해보상 받을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구입한 휴대폰에 다른사람들의 사진이 들어있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가 통신사와 새 폰 구입 및 개통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고폰을 제공했다면 이는 엄연한 계약위반으로서 계약취소의 사유가 됩니다. 즉,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라도 소비자는 "폰반납 위면해지"를 요구할 수 있으며 "새 폰으로의 교환, 즉 계약이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에 대해 통신사는 당연히 상기 요구를 수용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대리점은 통신사로부터 폰판매 및 개통업무를 위임받아 진행하는 만큼, 본사와 동일하게 폰 및 개통관련 정보를 관리, 등록하는 책임이 있으며 그에 따라 개통과정에서 어떠한 방식으로든 중고폰임을 확인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확인하지 못한 것은 최소한 업무과실로 보아야 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780 휴대전화 ms홈쇼핑/KT고객 서수정 2013-03-08
114773 통신 lg.u.플러스 박기주 2013-03-08
114771 유통 11번가 박병훈 2013-03-08
114770 해결&감사글 트레킹화 지찬환 2013-03-08
114769 유통 롯데홈쇼핑 조미경 2013-03-08
114768 유통 도서11번가 정복영 2013-03-08
114767 서비스 GS홈쇼핑 허후남 2013-03-08
114766 digital 타임컴 김동우 2013-03-08
114765 휴대전화 모범통신 교대점 이수현 2013-03-08
114764 휴대전화 휴대폰 최고싼집 김영선 2013-03-08
114763 서비스 약국 오미연 2013-03-08
114759 기타 하나에너지 한동훈 2013-03-08
114752 자동차 질문

처리중

법령
김용덕 2013-03-08
114749 생활용품 차차 김미나 2013-03-08
114748 생활용품 옥션 명품페어리 이현종 2013-03-08
114747 통신 sk텔레콤 박상준 2013-03-08
114746 기타 뉴세란의원 심소현 2013-03-08
114745 기타 화장품업체(Ruby 채수연 2013-03-08
114744 기타 화장품업체(Ruby 채수연 2013-03-08
114743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김희수 2013-03-08
114742 서비스 티몬 전희원 2013-03-08
114741 생활가전 키친아트plus 박연홍 2013-03-08
114740 digital 컴퓨터서비스 CTS 노우진 2013-03-08
114739 해결&감사글 lgu+ 정현숙 2013-03-08
114738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선우 2013-03-08
114736 기타 세탁소 이민규 2013-03-08
114735 기타 SK 텔레콤 이상득 2013-03-08
114734 기타 티켓몬스터 김운혁 2013-03-08
114733 기타 LGU+ ㄱㅁㅅ 2013-03-08
114731 통신 sK브로이드 배효청 2013-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