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품 더 받으려 마음대로 발송불가한 엘롯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롯데 ] 몇품 더 받으려 마음대로 발송불가한 엘롯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애우
  • 조회수 : 431회
  • 작성일 : 13-04-02 12:17:59

본문

3/27 엘롯데에서 브루노말리 가방구입
3/30 전국물품 모두 매진이라며 취소신청하라고 종용함
4/1  다시 전화와서 전국에 하나도 없다며 다시 취소 종용함  -  거부함
4/2  엘롯데 맘데로 발송불가 상품으로 처리함

혹시나 해서 다른 쇼핑몰 보니  가격이 10만원 정도 비싸게 나와 있음
 (같은 계열사 롯데i몰에서 지금 팔고 있음  ㅜㅜ)

==> 결국 십여만원 더 받으려고 생쑈중 쌩쇼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의 가격 표시에 중대한 착오가 있는 경우에는 제품 배송을 요구하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민법 제 109조(착오로인한의사표시)에 보면 계약은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이행되어야 하나 당사자가 중요 부분에 착오가 있었다면 취소할 수 있다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법리에 따라 상거래에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물품을 거의 10분1 가격으로 할인하여 판매하는 경우는 없는 점을 감안할 때 사업자가 가격표기에 중대한 착오가 있었다며 계약의 취소를 주장하면 소비자는 계약이행을 주장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 15조(제화등의 공급 등) 2항에 보면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승인한 인터넷 사이버몰 이용 약관 제 10조 1항에 의하면 몰’은 구매신청에 대하여 신청내용에 허위, 오기가 있는 경우에 해당하면 승낙하지 않을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 바, 배송을 요구하기는 어려울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765 유통 오사마 장은선 2013-04-10
120762 digital 삼성전자 유승현 2013-04-10
120761 생활용품 청호나이스정수기 박미옥 2013-04-10
12075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최미옥 2013-04-10
120755 기타 현대몰 김지선 2013-04-10
12075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보담 2013-04-10
120752 기타 콩스타일 박보람 2013-04-10
120751 휴대전화 (주)엔에스큐어텍 김세종 2013-04-10
120750 생활용품 스위스정품칼 김명자 2013-04-10
120749 서비스 황청하네일아트 노한올 2013-04-10
120748 서비스 황청하네일아트 노한올 2013-04-10
120744 기타 솔로몬샵 여문희 2013-04-10
120738 기타 삼거리철물점 김미애 2013-04-10
120736 식음료 캐쉬파워 신영진 2013-04-10
120735 식음료 일동후디스 장혜자 2013-04-10
120734 자동차 프라임에셋 박지태 2013-04-10
120733 생활가전 lg전자 매장 박윤자 2013-04-10
120732 기타 나이키신발 김영룡 2013-04-10
120730 생활용품 g마켓/유아짱 정명옥 2013-04-10
120727 생활용품 나비드 라텍스 임정은 2013-04-10
120726 서비스 커프스지산클럽 박지은 2013-04-10
120725 기타 유빈산업 김미선 2013-04-10
120724 서비스 카드의신삼국지 김일호 2013-04-10
120723 기타 에피스걸

처리중

환불
이지연 2013-04-10
120722 기타 경동택배 고기관 2013-04-10
120713 유통 cj택배 한명진 2013-04-10
120694 휴대전화 넷마블 이수선 2013-04-10
120685 기타 디디에두보 김미진 2013-04-10
120684 통신 LGU플러스 정정래 2013-04-10
120683 휴대전화 이호수

처리

분실
이호수 2013-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