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사기를 당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텔레콤 ]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득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03-07 19:30:33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2월과 3월에 걸쳐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습니다. 범인이 제 주민등록번호 및 휴대폰 번호를 도용하여, 2월에 29만원 3월에 29만원의 소액결제를 했습니다. 저는 어제 네이트 닷컴까지 해킹이 되어, 확인하던 중 소액결제 사실을 뒤 늦게 알았습니다.  오늘 소액결제 중계 회사인 모빌리언스, 실제 결제가 이뤄진 지마켓 등과도 통화를 하였는데, 자기들은 일단 정상적인 결제이기 때문에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건을 종로경찰서의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했고, 오늘 조사를 받고, 이 사건이 불상자에 의한 사기사건이라는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SK 텔레콤측에도 중재선터라는 곳에 접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저는 SK측에 소액결제 건에 대하여 청구 보류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소액결제는 제가 실제로 한 것이 아니고, 사기사건에 의한 소액결제가 이뤄진 것임에도 불구하고, SK측은 이번달에 예정대로 소액결제 건을 청구한다고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분명 소액결제가 이뤄지면 그 번호로 소액결제 확인 문자가 와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는 총 8건에 걸친 소액결제 과정중에서 한 번도 SK 측으로 부터 문자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는 명백히 SK 측에서 확인을 하지 않은 잘못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일 그 문자라도 왔다면 이렇게 사건이 커지지는 않았겠죠... 따라서 SK 텔레콤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답변을 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233 자동차 서강기업 송단 2013-04-12
121232 식음료 해태음료 김준오 2013-04-12
121231 서비스 네파 신보배 2013-04-12
121225 통신 주)에이코리아 조현경 2013-04-12
121221 서비스 라비다스킨케어 박은의 2013-04-12
121214 서비스 대한통운 이재선 2013-04-12
121213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병홍 2013-04-12
121212 휴대전화 CJ 대한통운 정희택 2013-04-12
121210 서비스 바디채널 박진아 2013-04-12
121207 생활가전 메디하임 이석우 2013-04-12
121202 기타 대한통운 김효정 2013-04-12
121200 서비스 LG패션 닥스악세사 전지영 2013-04-12
121198 자동차 타이어프로 김가람 2013-04-12
121195 기타 cj오쇼핑 강수미 2013-04-12
121193 유통 CJ대한통운 김영현 2013-04-12
121188 기타 맴버쉽 코리아 이승달 2013-04-12
121183 유통 대한통운 오순금 2013-04-12
121182 기타 무비피아 이성민 2013-04-12
121181 기타 SD study 임은호 2013-04-12
121180 기타 노리샵 은진 2013-04-12
121179 생활용품 진컴퓨터교실 안수진 2013-04-12
121178 유통 블랙택 qls1016 2013-04-12
121177 생활용품 으뜸 안경

처리중

환불
정은희 2013-04-12
121176 서비스 만남사이트 민영빈 2013-04-12
121175 기타 김병서

처리중

사기
김병서 2013-04-12
121174 휴대전화 게임빌 이윤희 2013-04-12
121173 서비스 브랜드타임

처리중

배송
오미환 2013-04-12
12117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다영 2013-04-12
121171 통신 울산중앙JCN방송 오고운 2013-04-12
121170 기타 라이트슈 장봉현 2013-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