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옐로우택배 ] 춘천 옐로우택배 횡포를 저지른 기사가 지점장이라 어쩔수 없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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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3-27 16: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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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겠다 메모든 문자든 어떤 말도 없었고 찾으러 오든지 버리든지 맘대로하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본사에도 전화하고 지점에도 전화했으나 자기 성질난다고 폭언을 퍼붓고 물건을 가져가버린 해당 기사는 그 지점 지점장이기때문에 아무도 아무말 할수 없다고 어쩔수 없다는 식입니다.
자기가 지점장이기때문에 그렇게 큰소리 치며 신고하든 말단 맘대로 하라고 한 모양입니다.
본사에서는 처리해주겠다 이번주 안으로는 주겠다 말은 하지만 저로써는 불안한 부분이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날씨에 쌀이 상해버리지는 않겠지만 저희 부모님께서도 그런일을 실제 겪으셨고 뉴스에도 보도되었듯이
좋은 쌀을 팔아먹고 다른 싼 쌀로 바꿔치기 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금 부모님께서는 시간을 끌수록 저희가 손해이기때문에 택배회사에서 악의적으로 시간을 끄는거라시는데 어쨌든이러한 경우 화천에서 물건을 집에서 수령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춘천으로 물건을 찾으러 가도 그 운임비를 지불해야하는건지 정말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아무것도 도움을 주실수 없는것인지 그럼 저희는 해당 업체에 직접 찾으러 가지않는한 그쪽에서 자기들 내키는대로 행동해도 당할수밖에없고 발송인의 지정날짜가 없을때는 7일이내 배송하면 택배사는 책임이 없다는데 그렇게 식품을 방치하는것도 당할수 밖에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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