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고속 안일한 대응에 너무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양고속 ] 한양고속 안일한 대응에 너무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영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3-25 17:12:21

본문

저희 어머니께서 금일 (3월 25일 2시차)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충남 당진행 한양고속버스 (우등)를 타셨습니다.

그런데 집이 많이 있었기에 짐칸을 부탁하려 했지만 탑승 5분전 까지도 기사님은 보이지 않으셨고,

지난번에도 기사님께 짐칸열어달라고 했더니 직접하라고 말씀하셔서 무거운 문을 어머니께서 직접열고 닫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짐칸을 여는 과정에서 손을 찧어 손가락이 찢어지고 피가 흐르고 멍이들어 손이 퉁퉁 붓는일을 겪었습니다.

센트럴 시티에는 버스 대기실과 버스 승강장 사이에 기사님들 쉼터? 비슷한곳이 있습니다.

피가 철철 흐르는 상황에 그쪽에가서 상황을 말하고 조치를 바랬더니 "꿰메줘요?"  이말뿐 상황을 파악하려는게 아니라 잡상인이 들어온것처럼 내쫓으려는 말뿐 아무도 신경을 안쓰더라구요

그래서 대일밴드좀 달라고했더니 한개를 줬습니다. 한개 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해서 몇개를 더 달라고 했는데

휴지주면서 피 닦으라고만 하고 차시간 다됬다고 표 보여 달라고 하고 바로 타라는 말뿐이였습니다.

그뒤 어머니는 당진에 오셔서 치료를 받으시고 이틀뒤에 병원 다시 방문하라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조치는 조치대로 안해주고 상황파악을 하려는 사람도 없고 말도 너무 성의 없이 했습니다.

승객을 태우면서 사람이 다쳤으면 조치를 해야 하는게 기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기본적인 의학약품 구비도 안되있는거 같구요.

사과는 들어 보지도 못했구요. 너무 안일한 조치에 화가나서 올립니다.

보상받을 방법 없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이용하신 해당고속버스기사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또한 버스분쟁관련 부분은 버스회사운영팀이나 해당 지자체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976 자동차 태화렌트카 권세진 2013-04-01
118975 기타 키즈베이비 임성희 2013-04-01
118973 통신 LGU+ 이재경 2013-04-01
118972 생활가전 이마트 명일점 유덕규 2013-04-01
118969 휴대전화 LGU+ 김현지 2013-04-01
118967 금융 모빌리언스 김상원 2013-04-01
118966 생활용품 G마켓 이현아 2013-04-01
118964 금융 부산상조 윤여진 2013-04-01
118963 기타 광장부동산 한순렬 2013-04-01
118962 서비스 SK브로드벤드 윤현태 2013-04-01
118961 통신 jottotv.co 임종률 2013-04-01
118958 기타 광장부동산 한순렬 2013-04-01
118953 통신 개인 최현대 2013-04-01
118948 서비스 시네마꾹 이미화 2013-04-01
118946 기타 빈폴 민블리 2013-04-01
118943 기타 선산휴게소환승센터 김혜란 2013-04-01
118941 기타 2ne dp 박혜빈 2013-04-01
118940 기타 악기총판점 안소윤 2013-04-01
118939 서비스 코리아나 김주은 2013-04-01
118937 서비스 대성보일러 최진영 2013-04-01
118936 기타 맛사지실 정현희 2013-04-01
118935 생활가전 인터파크 이상우 2013-04-01
118934 자동차 vivalt.net 전광병 2013-04-01
118933 휴대전화 LG U+ 박창규 2013-04-01
118932 서비스 kt 텔레캅 조여경 2013-04-01
118931 식음료 모름 전유진 2013-04-01
118930 기타 별사창 엔터테이먼트 장혜실 2013-04-01
11892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양동희 2013-04-01
118928 기타 G마켓/신한생명 박훈갑 2013-04-01
118927 기타 다날 김은영 2013-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