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수 ] 5000원에 마음 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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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혜은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3-25 16: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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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은 제가 생각한 날짜에 3월 15일 금요일 정확하게 도착을 했더군요. 문제는 불량 제품이 도착을 했더군요. 우측 팔 안감이 앞, 뒤가 바뀌어 박았는지 겉은 괜찮은데 안쪽 팔 안감은 꼬 여 있어 팔이 잘 빠져 나오지 않았고 억지로 빼내니 겉소매가 울고 뒤 겉감도 딸려 올라가는 어처구니 없는 모양이 되더군요... 당장 내일 입어야하는데 말이죠. 전화를 해서 이런저런 불량이다...라고 말했더니 (그때부터 마음이 상한듯하네요) 상담사의 말투가 정중한 사과 부터가 아닌... 상투적인 인사와 제품을 보내라는 말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내일 입으려고 한건데...라고 했더니 어쩔수 없다는 말투로 보내주시면 바꿔 주겠다고 하더군요. 별수 없이 불러주는 우체국 택배에 신청을하니 월요일 방문한다고 했고 전 당장 내일 입어야하는 정장을 일을 마친 저녁에 나가 급구입 했습니다. 어쨋든 비슷한 옷으로 구입을해서 같은 옷은 필요없겠다 싶어 다시 파티수에 글을 남겼습니다(통화가 잘 안되어서)불량 제품을 같은 제품 말고 다른 제품으로 바꾸고 싶다고... 어쨋든 그집옷이 마음에 들어서 확인안하고 불량 옷이 와서 조금 기분은 나빴지만 (거기다가 원래 입으려던곳은 결과적으로못입게되어 더욱 나빴지만) 환불 하는것보다는 다른 제품으로 바꾸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원래 구입했던 제품보다 가격이
조금 더 나가는 제품으로 바꾸겠다고 글을 남겼습니다(뭐 돈을 조금 더 내도 괜찮겠다 생각했기 때문에~) 그랬더니 그쪽에서 연락이 왔더군요. 같은 제품은 교환가능하나 다른 제품으로 바꿀시 배송비가 붙는다고....얼마나 어이가 없고 기분이 상하던지... 꼴랑 5000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확인도 안한 불량옷을 보내서 고객의 중요 모임도 망처버리고 기분 상하게 만들어 놓고 꼭 배송비를 받아야한다고 그래야 바꿔 준다고하니... 도저히 기분이 나빠 더이상 제품 구매를 하기 싫어 화불해 달라고했습니다. 그러니 또 환불을 하더라도 배송비를 보내줘야 카드 취소를 해주겠다더군요. 도데체 5000원 받고 얼마나 성공하시려고 그러시는지....
전주 5000원 보내주고 글남겼습니다. 환불해 달라고... 카드 취소 몇일 걸린다더군요. 21일 배송비를 보냈는데...아직 환불금은 않들어온 상태네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와 같은 다른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저곳에서요.... 거기 대표님 다시 생각하시고 거기 회사 방침 다시 만드셔야겠어여... 5000원때문에 여러고객들 많이 놓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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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쇼핑몰에서 급하기 입을 의류구입후 바로 받으셨는데 불량이 배송되어 돈을더주고 다른것으로 교환한다고 했는데 추가배송료를 요구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