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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 너무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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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정희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03-22 20: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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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LGU+ 통신사를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제가 생활이 넉넉하지 못하다보니 핸드폰 요금을 제대로 잘 내지를 못합니다
발신이 끊겨버릴때도 많았구요 나름 제가 할수잇는 최선을 금액을 납부를 해가면서 며칠씩 보류를 해서 쓰곤했습니다..
그러다가 요금이 좀 많이 밀려서 LGU+의 수납센터가 아닌 그쪽 채권팀인 미래신용팀으로 저의 요금관리가 넘어가면서 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미래신용의 담당자인 박경옥(박종옥) 이라는 분이 저의 담당이라면서 전화가 오고난뒤 부터 계속되는 그 분과의 싸움에 지쳤고 저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밀린 요금 36만원중 며칠에 몇만원씩 해서 17만원을 입금을 했습니다  입금을 조금씩밖에 못하다보니 늘 그 담당자랑 싸우게 되었고 사정을 하는입장에서 화를 낼수도 없고 무조건 입금을 조금이라도 했으니 조금만더 보류를 해달라는 말밖에 할수가 없었습니다
쌍욕이라도 해주고싶을만큼 그 담당자는 권위적으로 사람을 하대하면서 말을 했었고 전 녹음이 되는줄 알고
속에있는 나쁜 말도 할수가없었습니다..그러다가 며칠전 입금을 조금 하면서 금요일인 오늘까지 납부를 일부 하겠다고 했더니 안된다고 무조건 목요일까지 다 납부를 하라고 납부하지 않으면 절대 보류없다고
고객센터에 사정해도 소용없다고 못 풀어주게 막아버릴거라고 하면서 기세등등하게 사람을 하대했습니다
목소리톤을 생각하면 지금도 끔찍합니다..
늘 하는 말이 아랫사람한테 명령하듯이 무조건 넣으라고 돈 준비해서 전화하라고  하는 말뿐이였어요          결국 제가말한 금요일 오늘까지는 기다려주지도 않고 새벽에 발신이 정지가 되었습니다
아침 업무가 시작할 시간에 전화를 해서 다시 그 담당자와 연결이 되어서 오늘은 3만원 밖에 안된다고
이거라도 받고 월요일까지만 풀어주시면 월요일날 나머지 입금을 하겠다고 했지만 막무가내로 늘
자기 할만만 하고 전화를 끊어버립니다,,상급자를 바꿔달라고 해도 자기가 팀장이라고 자기보다 상급자
없다고 팀장회의에서 결정한거니 더 이상 전화해봐야 필요없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도저히 어떻게 해볼도리가 없어서 LGU+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사정을 했습니다
오늘 하루 제가 LG와 채권팀에 전화를 한 횟수가 10번은 넘을 겁니다 담당자가 아닌 상급자님을
좀 연결을 해달라고 했더니.고객센터에서는 자신들은 권한이 없다는 말만 합니다
그러다가 고맙게도 어떤 상담원이 미래신용의 박종옥 담당자 위의 상급자님하고 연결을 해줬습니다
근데...처음에는 저의 말을 조금 들어주는듯 하더니 별반 없더군요 결국 자기네 직원 감싸면서
오히려 저보고 그 직원이 매사에 똑똑하고 딱부러지는 사람이라고 느닷없이 칭찬을 늘어놓더라구요
사람이 말을 하고있는데 뭔짓을 하는지 뭘 먹는지 입맛을 쩝쩝 다시는 소리만 내고 그렇게 30분 가까이를
통화를 하다가 결국 모진소리 한마디 하고 끊어버렸습니다...자신을 모르니 담당자한테만
말을 하라는 것이였습니다...담당자는 말이 안통하고 무조건 돈 준비해서 전화하라는 건데
아무리 사정을 해도 돈준비 하라는 말만했습니다 오늘은 도저히 더 이상 준비를 못한다고 3만원만 받고
월요일날 연체금 16만원을 무슨짓을 해서라도 준비를 하겠으니 좀 도와달라고
저가 하는 일이 인터넷에 쓰던 물건 올려서 판매를 하는 일을 하고 잇다고 물건올려놓고 구매자들이 문자로만
물건 값이나  주소 계좌 같은걸 주고 받아야 하는데 발신이 정지가 되어서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어서 손해가 많다고 이런식으로 오늘 내일 모레  답변을 못해주면 벼룩장터 주인장한테 고발이 들어가면 거기서도
장사를 할수가 없다고 열번도 더 넘게 사정을 했는데도
하는 말이...자기가 알바 아니라고 돈 준비해서 전화하라는 말만 하더군요  담당자나  상급자나 똑같은
사람이였어요  하는수 없이 LG 고객센터에 전화를 수도없이 해서 사정을 했습니다
도와달라고 그런데 그 사람들 역시 우린 모른다 그쪽하고만 이야기 하라는 거였습니다,
그쪽에서 도저히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난 LGU+ 통신사를 이용하는 사람이지 미래신용 회사의
상품을 이용하는 사람이 아닌데 무조건 그쪽에다 넘겨놓고 우린 모른다 하면서 밀린 요금 다 정리 하면
다시 LGU+에서 관리를 할것고 그땐 또 고객님~~이러면서 받아주냐고 ,,,그렇게 무책임하냐고 했더니
어쩔수가 없다는 말만해서 LG 회사 수납 관리자랑 통화만 한번이라도 하게 해달라고 했더니 이력이라도
좀 남겨달라고했더니  얼마나 대단한 자리의 사람들 인지 마음대로 연결을 해서 통화를 할수있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네요,..그래서 미래신용이랑 고객이랑 문제가 생겼는데  그채권을 넘긴 LGU+에서는 중간역할도
하지 않고 무조건 돈만 받으면 다냐고  그렇게 회사 운영하냐고 고객들은 그냥 돈만 내는 봉이냐고햇더니
어쩔수 없다는 말만했습니다..
그러다가 수도없이 계속 전화를 하다가 LGU+고객센타의 상담원에게 이런식으로 고객을 관리하는 회사
나도 더이상은 참지 않겠다고 소비자센타에 고발 하고 아고라에 글 올리고 다 하겠다고 했더니
어떤 상담사가 회사의 민원 담당자에게 저한테 전화를 할수있게 해주겠다고 해서 오랜시간 기다렸지만
아무런 답이 없어서 다시 고객센타에 전화를 했더니 업무가 많아서 조금 늦어지는거라고
퇴근시간전에 꼭 연결시켜주겠다고 했는데 결국 그냥 다들 퇴근을 해버렸습니다
물론 제일큰 문제는 제가 요금을 제때 내지 못했다는 거지만
그뒤에 미래신용팀과 통화를 할때마다 약속을 지켰고 비록 조금이지만 조금이라도 납부를 하고
주말만 연장을 해달라고 장사를 해야 돈을 벌어서 나머지 요금을 낼수있다고 해도
자신들 알바 아니라고 돈만 준비하라고 하는 미래신용팀이나 고객의 사정을 싸그리 무시해버리는
LGU+회사에 너무 화가 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저 처럼 이렇게 힘없고 사정 어려운 고객들이
많이 무시를 당햇을거라 생각을 하니 너무나도 화가났고
마치 자신들이 무슨 대단한 권력을 가진 마냥 사람들을 하대하고 무시하는 투의 말투나
권위적인 말투로 사람의 감정을 격하게 만들어버리는 그 채권팀들의 직원들의 태도에
너무나도 화가납니다,
채권팀과의 통화내용이 녹음이 되지 않는다는걸 알았다면 정말 최고의 쌍욕을 해주고 싶엇고
앞에 있었다면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사람을 하찮게 대하는 그들을 그냥 그대로 두고 싶지 않아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글이 너무 장문이라 죄송합니다  며칠간 팀장이라는 그 여자 한테 받은 수모를 생각하면
잠을 못잘 정도로 분하고 억울하고  제 자신이 한심스러워서 못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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