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대리점 ] 휴대폰 개통 자기맘대로 해놓고 위약금은 나보고 내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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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정현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3-18 23: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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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에 SK대리점에서 기기변경을 하려고 기기를 찾는중
제일 싼기기가 5만원짜리 있다고 하였고 1년만 사용하면 된다는 직원말에
계약서를 썼습니다.
개통이 월욜에 된다고하고 기기도 월욜에 구해놓는다고하여 월요일 12시 반쯤
아들 학교 끝나고 같이 찾으러 갔습니다.
근데 판매자가 말을 바꾸어 5만원이 아니라 11만원을 내야한다기에 저는 신랑이랑
상의 해보겠다고 하고 신랑이랑 통화했는데 몇년된 구형폰 이름도 없는 폰을 11만원에
사기엔 아깝다고 하여 그럼 안사겠다고 했더니
자기가 이미 개통을 해서 해지를 해야하니 등본을 보내달라네요
그래서 등본을 신랑이 팩스로 바로 보내줬고
나는 집에가다 KT에서 공짜폰이 있다길래 거기서 아이폰을 해주었습니다.
근데 SK대리점에서 오늘 해지도 하기전에 개통을 하면 위약금을 물어야한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개통해단말도 안했고 지가 나 오기전에 개통해놓고 위약금을 물어야한대서
개통도 그쪽에서 했고 위약금을 문다는 말도 설명해주지않았느냐고 따져물었더니
자기대리점에서 다 해결할테니 서비스로 준 핸드폰 케이스갖다달라고 해서 갖다줬습니다.
그래서 다 해결된줄알았는데 요금명세서에 위약금이 5만원이 넘게 나왔더군요...
자기가 위약금 다 해결해준다고 해놓고선 ....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알려주세요....
그 판매자가 저한테 어이없게 서류만 다받아놓고 지만 쏙 빠졌어요...
이렇다 설명도 없이
거짓말만 하고...
도와주세요...
아는것이 없으니 갑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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