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몰라라 하는 업체형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업은행 ] 나몰라라 하는 업체형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규창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03-15 16:24:46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질꺼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먼저 말씀드릴내용은 13년3월14일 전화한통이 걸려 왔습니다.
기업은행 마이너스통장사업부라고 상담받을꺼냐고 하길래 받겠다고 1번을 눌렀습니다.
전화가 걸려 왔지만 받지 못해서 제가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전화를 돌리더군요..그래서 여러차례 전화를 걸었습니다.
결국엔 어떤남성분이 받더군요..기업은행 마이너스통장부서라고 하면서요..
저번주에 기업은행 통장을 만들었는데 한주만에 이런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이런전화 안오게 하려고 대표번호로 전화를했습니다.
기업은행 마이너스통장부서가 있냐고 물어보니 그런부서는 없다고 합니다.
대표번호 인바운드 상담원이 알수있는 그런부서가 당연히 아니지요..
제가 해봐서 아는데 분명 기업은행 퍼미션동의있는사람들 개인정보 대리점한테 넘겨서 대리점에서는
기업은행직원이라고 말하면서 영업활동하는건데 민원센터에서는 연락을 준다고하고 연락은 안주고
아무튼 대리점 찾아서 제제를 가했으면 합니다.
대리점 계속 전화하니깐 저한테 오히려 똘아이냐고 어딘지알면 찾아올꺼냐고 저를 농락하더군요..
세상에 이런일이 어디있습니까..아무리 대리점이라지만..
아무튼 저는 마이너스통장부서가 기업은행쪽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기업은행통장을 만든지 얼마안되서 그런전화가 왔고/ 기업은행쪽이라면 당연히
상담원 교육이 잘못된것이고 기업은행쪽이 아니여도
저의 개인정보가 유출된거로 판단됩니다. 그렇기에 어디에 말할곳도 없고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요
이거 해결 안되면 고소장 제출할껍니다. 기업은행에서 연락와서 어떻게된건지 알수있게좀해주세요
연락온곳에서는 그 어떤정보도 알려주지않고 니가 알아서 뭐할꺼냐고 이럽니다..그런건 알아서 찾으랍니다.
알고있는단서는 02-1566-6519 전화번호뿐..전화하면 받긴 받으니 기업은행에서 연락해서 원만하게 해결되도록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292 휴대전화 넥슨,SK텔레콤 강우철 2013-03-12
115290 휴대전화 구글Google 정승주 2013-03-12
115289 기타 에코 강은식 2013-03-12
115287 식음료 땡호프식당 고익환 2013-03-12
115284 기타 티머니 김나현 2013-03-12
115283 서비스 SK브로드밴드 김재학 2013-03-12
115282 기타 미니오렌지 김미선 2013-03-12
115281 서비스 도솔푸드 김현동 2013-03-12
11527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훈 2013-03-12
115270 휴대전화 수원서부교회 이중호 2013-03-12
115268 기타 세븐멀티 임재화 2013-03-12
115265 식음료 농협하나로마트 초월 이건희 2013-03-12
115263 생활가전 대림도비도스 강진이 2013-03-12
115262 digital 올레 KT 키봇 홍인순 2013-03-12
115261 자동차 서유식 서유식 2013-03-12
115260 기타 마벨클럽 이정민 2013-03-12
115259 식음료 티켓몬스터 박상락 2013-03-12
115258 자동차 서유식 서유식 2013-03-12
115257 통신 CJ헬로모바일 장은미 2013-03-12
115256 기타 위니스타일 하정화 2013-03-12
115255 서비스 새부산가사원 김정미 2013-03-12
115254 생활용품 한진택배 김수진 2013-03-12
115253 기타 뉴욕스트리트 강소라 2013-03-12
115252 식음료 자연채움 우상진 2013-03-12
115251 서비스 한국호스트웨이 강성한 2013-03-12
115250 휴대전화 넥슨 이선영 2013-03-12
115249 서비스 노랑풍선 김은영 2013-03-12
115248 기타 갤러리어클락 박상락 2013-03-12
115247 서비스 ing핫요가 강나경 2013-03-12
115246 통신 아르몽 이충열 2013-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