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 대기업이라고 고객이 거지로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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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지선
- 조회수 : 6,826회
- 작성일 : 13-03-08 21: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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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올리기까지 많은 생각과 많은 화 답답함을 겪었고 고객이 고객이 아닌 전전긍긍 결론은 좋아하던 브랜드에 대한 실망을 호소하려 올립니다.
2013년 2월 4일 월요일 갤럭시1 을 쓰다가 약정기간이 끝나고 쓰던폰도 넥도 걸리고 자동 부팅이 되어버리기도 하니 쓰고싶었던 갤럭시 노트2로 기기변경하였습니다.
LTE 72요금제로
통신사는 sk입니다.
주위에선 아이폰도 곧 나오고 하니 보고사라고도 했지만 전 오래전부터 삼성매니아였기에 귀에 담지 않았습니다.집안에 가전 에어컨 빼곤 삼성제품과 다시사도 재구매 그리고 질려서 못쓰거나 혹은 점검상 방문기사님을 뵈었지 고장이나서 수리를 한다거나 하진 않았기에 삼성제품과 그분들의 서비스 참 좋아했습니다.그리고 나면 3~4일 안에 그 기사분이 어땠는지 만족도 조사도 와서 더 믿음이 가는 기업이었죠,
그런데 사람이 다 같진 않으니 모두다 그렇진 않다는걸 이번에 알았죠..
핸드폰은 무엇보다 통화하고 메세지(sms, mms) 이건 기본이죠,???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한번씩 부팅시에 화면이 까매지고 로딩이 늦게되는 상황에 좀 마음이 그랬지만 내가 노트2사용을 못하고 있나라고 자책까지도 하고 검색하면서 갸우뚱 하고 있었습니다.
폰으로 그전 쓰던폰대로 메일 계정을 했고 그런데 작업을 수행하려하면 메인으로 튕김현상이 일어서 조금씩 짜증이 일고 있을때 친구랑 통화를 하며 같은기종이기에 얘기하다 내꺼 서비스 가야겠구나 싶었죠
그때 교환이나 환불을 원했다면 대리점을 갔겠죠..안그런가요?? 14일 이전 철회는 된다고 옛날부터 알고있었으니 그런데 그럴일이 없었고 이제껏 제가 쓰고싶던폰 구입했는데 구지 그럴필요없이 안되는 오류 부분 수정만 되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2월 15일 mms(장문 길게보내는걸 의미합니다 사진첨부등)단체메세지를 보내다가 제게도 남아있어야 하는 자료이기에 티모바일 앱을 이용해 문자100건이 주어지는 무료문자를 사용했지요.
폰에 기본으로 있는 앱이기도 하고 통신사별 주는 서비스이기도 하며 그동안 갤1에서도 아무 문제없이 사용했기때문에..
그런데 그날 제게는 그러니까 제 폰에는 오지않는겁니다.
그때서야 알았죠
이 기계가 mms수신을 못하고 있다는것을 ..거슬러 올라가 2월 8일 제게 "왜 답이 없냐? 바뻐? 무슨일 있어?라는 전화들이 왔습니다.
메세지 보내놓고 한참동안 연락이 없으니 전화들을 한거죠..
그때부터 알았어야 했는데 잘못보낸거아니냐는 말로 그냥 묻어버렸었습니다.
간혹 통신장애도 있고 2월 졸업시즌 문자량이 많다보면 특별한 날들에 문자제한 하는 그런이유이거니 좋게 생각하고말았던거죠..단순한 그 순간의 오류일꺼라는 제생각으로.. 저는 긴문자가 안되면 좀 애매한 상황이 되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료전달 내지는 사진첨부등 논술과 교회일이 있기에 단문의 메세지보다 장문의 메세지가 더 유리하기에 몇년을 그렇게 아무 문제 없이 어떤폰을 쓰던지 상관없이 이용이 가능했기에 잘 사용해 오고 있었기에 이런일은 첨이죠.
그리고 바쁜일을 처리하느라 핸드폰만 두고볼순 없어 또 며칠 미루었고
2월 23일 토요일 그 다음주 서울부터 다른 지역을 가야해서 불편하면 안되니 서비스를 받아야겠다 싶어서 광주 광산구 신창동 제가 있는곳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기에 서광주센터를 갔습니다.
토요일이라 어떨까 싶어 미리 전화했더니 1시에 끝난다는데 몇분 남겨두지 않은 시간에 전화를 해서 월요일에
서비스를 받을수가 없어그렇다고 말했더니 전화받으신분이 당직자가 있고 3월부터는 주말에도 6시까지 하신다는 안내를 하시며 오라고 하셔서 갔습니다.
단순히 얼른가서 잠시 전문가가 보면 별일 아니겠지 싶었는데...
접수도 받지않고 잠시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고 부르기에 가서 설명하니 앱이며 폰을 쓰는 스탈 이런저련것만 이야기를 하고 폰에 뭘 하지도 않고 그냥 의심되는것들은 지웠다면서 써보라고하시기에 그런걸 다 끄고 쓸꺼면 제가 스마트폰 쓸 이유가 없지요 했으나 경우의수만 열심이 늘어놓으시기에 알겠습니다 하고 나왔는데 확인차 파리바게트 들려 포인트카드써보고 mms로 포인트 상황을 알려주기에...
안되는겁니다..그날부터 주변 친구 동생 신랑 아들 다.......귀찮을정도로 문자보내봐라 해가며 안되는것에 짜증이났고 주말과 주일 모두 안되고 다른건 다 됩니다 장문과 메일 튕김현상이 계속문제였지요
미룰수 없어 서울을 가면서도 이사람 저사람에게 전화를 해서 해보라하고 통신사와 연락하고 그러기를 무한반복 서울 대전 천안 다 안되었습니다..특정장소에서만 안되는게 아니고...다녀와서 다시
서비스센터 방문2 방문3 첫째는 이력도 없고 서비스센터 안에서는 이상이 없는겁니다.폰이..
시간이 남아돌아 서비스센터가 얼만나 좋아 35년 인생 서비스센터 젤 많이간듯 하네요..
그곳이 가고싶은곳이냐구요,,,???
서비스센터 직원은 계속 여기서는 문제가 없어요...
그럼 내가 미친사람인가 내 주변 사람들이 바보..??
내게 메세지 보낸 사람들의 핸드폰이 이상이 있다는둥...아
결국 4번째 방문에 메인보드교체해 달라고 했습니다.
밀려있으니 기다리라해서 기다렸고 교체했다니 믿는 수 밖에요
그리고 이젠 문제없겠다 신경쓸일 하난 사라졌구나 싶었는데 이게 무슨일 인가요?
모임중인 장소로 갔는데 또 그러는 겁니다
한 두어시간만에 고쳐왔으니 실험을 해본거죠...
똑같은 기종의 사람과 똑같은 설정을 하고 제 3자에게 보내라하니 안되는게...
지속적으로 안되어 이젠 안되겠다 싶어 노트2본사와 삼성고객센터 실장님과도 통화를 했지만
다 자기 이익 챙기는 이야기만 하시더니
결국 다시 들고 센터 갔는데 5번만에 테스트 하게 놓고 가라고 내 새폰 두고 같은 기종이지만 남이쓰던 폰 들고 왔는데 이건 아무 문제없이 되고 있다는겁니다..
아무 아무런 문제도 없이...
폰 맡긴지 2틀째 전화하니 아무 증상이 없대서
센터 6번째 방문하니 또 접수도 안하고 안내가 오늘 오시기로 하였나며 그 사람에게 내가 왔다는 말을 전해주더군요..
왜 접수를 안하는건지..
맡긴폰들고온 기사가 아무문제 없는데 문제가 있다고 하시네요..
가족들과 같이갔다 증인들...
그러나 센터에서는 된다고 하니 그들은 그들만 믿는거같더라구요.
그럼 저는 되는데 일부러 할일 없어 안된다고 계속 차량유지비 들여가며 여길 올까요?
메인보드 말고 다른게 문제 아닌가요?
핸드폰은 메인보드 말곤 수신상태는 볼게없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이해됩니다 거기에선 증상 없고 저는 안오니 불편하고 손해보고 주위분들 뭐라하시고..
그럼 그거 말고 다른것도 한번 봐주세요 하니
기사말이...해 드리면 이젠 기계고장이라고 안하실껀가요? 어차피 바꿔드려도 또 오실텐데...
뭐라고??이사람이 지금 날 사기꾼 거짓말쟁이 또는 거지로 보는거야??라는 생각이 들었고
고객응대를 이따위로 하는 그곳 절대 용서하고싶지 않습니다.
새폰 뜯어 더럽혀지고 센터에 방치된것도 화나는데 고객에 대한 응대도 단 한번 친절하지 않던 이 기사에게 이젠 더는 나도 아량을 베풀고 싶지 않았다.
희안하게 접수도 안받고 고객만족도 전화도 안오고 보통 3~4일이면 물건하나 사도 요즘은 오던데..
그런 사상을 가진 기사라면 메인보드 바꿨단 말도 거짓으로 들립니다..
그 기사의 그런말들은 자기맘에도 그런맘이 있으니 고객을 눈앞에두고 그런말을 하는거 아니겠어요
자기속 검은사람이 남도 검다 한다 했습니다.
멀쩡한데 가지고와서 행패부리는 사람으로 몰아간 그 사람 용서 못합니다.
센터에선 되고 난 안되고 통화품질에선 못밭은 수신 체크가되었고 어쩌라는건지...
알수 없는 오류도 있으니 확인좀 해 주던지 부품교체해 달란 말에 내 거금들여 산 제품의 대한 제 권리도 없는 이상한 서비스,,,메인보드 바꾸는데 돈이 얼만지...운운하며 그럼 팔지를 말던가???
완전한 불량이라고는 티끌도 없이 만들던가??
고객의소리는 헛소리인가요??
바꿔드릴순 있는데 바꿔주면 고장이라고 안할꺼냐는 혐박과 또 올거라는 날 가지고 인격모독과 동시에 인간에 대한 예의가 전혀없는 그 센터 기사와 일처리나 모든 과정이 보고되지 않는 이 일과 관련 모든 삼성서비스의 사람들 말만 앞서고 결국은 그 기사 박승현씨에게 모든걸 일임하는 자세 정말 화가납니다.
불쾌하다는 고객의 의사에도 사과전화 한통없는 그 기사와 통신사 직원과 통화해보라니 그사람들과는 통화할 필요없다더니 직접 연결해주니 멀쩡한데 가지고와 안된다고 했다니 나는 살다 첨으로 정신병자 취급을 받은거 같아서 어제 한숨도 잘 수 없었으며 며칠간 여기에 노예가된듯 시간을 허비한것도 아깝고 화가납니다.
유능한 기사를 찾아가지 못한 제 실수이며 안되는걸 안된다고 말한 잘못이겠지요..
다음주중으로 대여폰반납하고 제폰을 출장나와서 수신하겠다니..그건 그거고...불편하시겠어요 어떻게 도와드릴지.적극적인 자세가 아닌 그런 서비스 정신으로 대기업 의자에 앉아있으니 고객이 거지로 보이는거지요...
저와 제 주변 사람들은 미치광이가 되었네요...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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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