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돈을 스리슬쩍하는, SK텔레콤의 검은 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고객의 돈을 스리슬쩍하는, SK텔레콤의 검은 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부천남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3-03-08 14:46:22

본문

저는 모바일 청구서 서비스를 이용중입니다.
그러나 모바일 청구서가 발행된 것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몇 일 후 일을 보다가 결재할 일이 있어서 체크카드를 사용했는데
카드가 먹통이었습니다. 이유는, 사전 공지 없이 휴대폰 이용료를
SKT가 인출해갔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결재시 함께 했던 이들과 있었기에 황당하고
분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휴대폰 사용료를 옮겨 놓지 못한 1차적인 실수도 있지만!!

사전공지의 법칙도 이행하지 않고 계좌이체 신청자라는 이유만으로
고객의 잔고에 알림도 없이 예산을 빼갔기 때문입니다.

마치 비밀번호를 안다고 부모가 힘들게 모은 재산을 모아 놓는 금고에
함부로 손을 대는 손대는 망자같은 이미지. 좀도둑같은 이미지가 생겼습니다.

하다 못 해, 5만원 내외 가량의 금액을 결재하는
교통카드 사용료도 인출시에도 인출 전에 안내문자를 주는데!!
그보다 더 큰 금액의 댓가를 치루며 이용해주는 고객에게
사전 안내 없는 좀 도둑 같은 행각을 취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신융, 신뢰 관계까지 파괴한, SK텔레콤의 행위를 보면
고객의 행복, 상생, 사회공헌, 윤리를 위하는 운영마인드라고 말하고 있는
그들의 언행은 일치되지 않고 있고, 이를 거론하는 것이 가식과 위선으로 보일 뿐입니다.

무자비한 비판을 하고자 함이 아니라, 이러한 경험을 갖은 것이 저 뿐만이 아니라는 생각에
글을 올려 봅니다.

이 글의 목적은, 말한 바와 같이 비판이 아닙니다.
다만, 예금인출시 사전 안내 문자라도 보내주는 서비스가 있어야 되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비스 센타와 연락해본 결과
본인들의 책임 회피식 / 상담 중 상담자 본인의 감정으로 격조된 목소리로 상담 등
당장 해결해줄 수 없으니..............라는 식의 결론과 목적 없는 말들.
정중한 사과 한 마디만 있었었도 좋겠다는 아쉬움만 느끼게 됐습니다.


내 돈 내고, 내가 기분 상하고, 내가 기분 나쁘려고
SK텔레콤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서비스 제공을 받을 권리가 있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남겨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557 휴대전화 sk 위선미 2013-03-07
114556 생활용품 하프클럽 김김김 2013-03-07
114555 휴대전화 sk통신사 김지희 2013-03-07
114554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심민철 2013-03-07
114553 건설 하수구.수도 원혜영 2013-03-07
114552 기타 도매인 우비 박 섭묵 2013-03-07
114549 통신 vaccinepc 한연기 2013-03-07
114547 기타 500m 민문석 2013-03-07
114546 기타 노스페이스 주봉준 2013-03-07
114543 생활용품 (주)토황토 조정현 2013-03-07
114541 해결&감사글 ㅊㅊ 김태주 2013-03-07
114540 서비스 에어포트리조트 변정현 2013-03-07
114539 자동차 일반인 한정희 2013-03-07
114535 서비스 YBM 러닝트리 박현주 2013-03-07
114534 기타 아이넷스굴 정길자 2013-03-07
114533 통신 skt 김나영 2013-03-07
114529 식음료 개인 이윤정 2013-03-07
114528 서비스 웰니스썬펜션 인경임 2013-03-07
114524 생활용품 대승칠판 강주란 2013-03-07
114520 통신 LG U+ 이향란 2013-03-07
11451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성근 2013-03-07
114512 서비스 동광주홈플러스 정설 2013-03-07
114502 서비스 이베이옥션 조혜영 2013-03-07
114497 금융 동부생명 유은혜 2013-03-07
114496 생활용품 코스존 김주영 2013-03-07
114495 휴대전화 KT, 김천 2013-03-07
114494 기타 의료보험 공단 김향숙 2013-03-07
11449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주영 2013-03-07
114492 휴대전화 SKT통신사 최창환 2013-03-07
114491 기타 베베마망 윤미영 2013-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