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연 결혼업체 ] 결혼업체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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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수현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3-08 12: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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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연락처를 남기였는데 그곳에서 얼굴을 봐야 소개를 해줄수 있다면 한번보고 얘기를 하자고해서 그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찾아가더니 가입을 권유했습니다
정말 아까운 사람이 있는데 저에게 딱 맞는 분 갔다며 마음이 흘들리기도 했지만 제 학벌이 바로연에 가입할수 있는 조건이 안되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이 곳에서 제의를 해왔습니다. 전 중학교 졸업자인데 상대 남자분께 여성분이 학벌이 좋지 않아요 라고하면 대학을 안나왔을 꺼라 생각할꺼라면서 제 학벌을 보호를 해주겠다는 거였습니다. 사실 제가 조금 눈이 높아서 가능할꺼같지 않다고 했더니 그전 사람보다 조건 더 좋은 분으로 해주겠다면 절 한단계 더 높은 금액에 가입시켰습니다. 그 전 분은 법인 중소정도 되는 사업가였는데 밤에 여자있는 술집을 한달이면25일 이상을 가는 분이라서 파혼을 하게 되였다고 말했더니
능력 더 좋은 분으로 자산 30억 이상분으로 룸사롱 안가는 분으로 해주겠다는 조건이였습니다.
가입후 제가 바빠서 계속 만남을 하지 못하고 있던중 3개월정도 지나서 소개를 받았는데 웬지 누군갈 만나려 나온 분 같이 않았습니다 시계를 보면서 어색해지면 한마디씩하고 서로 더 알아볼거 없는거 같은데 일어나자면 본인은 제가 맘에 든다며 조금 더얘기를하고 싶다고 하시곤 또 시계를 보시면서 시간때우는 느낌을 주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달후쯤 다른분을 소개 받았는데 식품사업하시는 분이라고 하셔서 그럼 접대가 많은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런쪽을 싫어 하신다고 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만나기 전날 연락이 와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어떤 식품업이냐고 했더니 고객 보호차 말습드릴수 없다는 거였습니다 재산은 경기도에 5층짜리 주택도 보유하시고 광명시에도 아파트를 보유하신다는 거였습니다.
이날 포장력은 중소기업사장에 제택크도 할줄아는 분처럼 소개를 했습니다.
그래서 만났는데 사업가라고 보기엔 기질이 너무 없어 일단 제가 친하게 다가가서 물어보니깐 시장에서 방앗간을 하시는 분이여습니다.
절 고졸로 속이고 은행 대출상담사를 은행원처럼 상대에게 포장하더니 저에게도 포장을 하것이ㅣ였습니다.
환불을 요청했으나 지금까지도 환불도 안되고 관리자랑도 연결이 안되는 사항입니다.처음에 담당자는 외사를 한건지 핸드폰 번호가 없는걸로 나오고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300이 넘는돈인데 돈을 떠나서 결혼이라는 인생에서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일에 이런식으로 고객 확보를 위해 거창한 포장은 아닌것 같습니다.저에겐 서류부터 모둔걸 본인들이 위조 못하게 바로연에서 대행한다고
안심은 시키고 아직 실행도 안하던 뇌파를 광고를 하시고 너무 한거 갔습니다. 당시 녹음 내용 있습니다. 연락도 안되고 환불조치도 안해주시고 고객을 너무 무시하하느 바로연같은 결혼 업체는 더이상 없어야 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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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가입하신 결혼정보업체의 거짓정보와 만남주선으로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승인(2006년 12월 22일)한 결혼정보업 표준약관 제10조(계약의 종료)에서는 회원은 언제든지 최고 없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 및 해지 시 서비스 개시 전에는 가입비 환급 및 가입비의 20%를 배상, 서비스 개시 후에는 가입비-[가입비×(소개횟수/총 횟수)] 환급 및 가입비의 20%를 배상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