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 뉴코아 아울렛 ] 일산 뉴코아 아울렛 아이더 등산복 매장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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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3-06 14: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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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어하던 등산복 바지가 세일행사를 하고 있어서 2012년 11월 24일인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K2제품을 마음에 들어하셔서 잘됐다고 생각하고 지방에 거주하셔서 조금 늦게 가져다 드리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겨울복이라 바로 착용하셨고 한번 입어 보시고 손빨래를 했습니다.
손빨래 1회 후 바지 종아리 부분 안감과 바깥감이 붙어 옷이 자글자글 울게 되어서
실망을 하셨다고 합니다. 재질을 생각해서 고이 빨았다고 빨았는데 옷이 상하게 되어서 말입니다.
이때까지 이런 경우는 한번도 없었단 말을 하시며 구입한지 시간이 좀 늦었지만 매장에 가서 물어 보라고 했습니다. 한번 착용했어서 아까우셨나 봅니다.
매장에 가니 옷이 하자가 있는 듯하다 하시며 본사A/S맡겨 주셨고 추후 전화를 받았습니다.
옷 자체에 불량이 있는 제품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해 드리겠다고 매장으로 방문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방문 했더니 저희가 A/S접수한 상품이 없다며 점원은 계속 어디 둔것 이냐며 한참 기다리게 했고,
다른 사람이 받으것이라 잘 모른다고 하며 계속 없다고만 하시는 겁니다.
그럼 시간 내서 찾아간 저는 뭐 서서 어쩌라는 겁니까??
A/S내역에 적힌 수기 기록을 보고서는 그냥 고객접수센터인가 있는데 그곳에 가서 영수증 재발행을
해오라고 했습니다. 제품이 없으니 뭐~ 그럴 수 있다고 인내하며 영수증 재발행을 해왔습니다.
그리곤 같은 제품을 현재 없으니 비슷한 제품을 권유해주셨고 마음에 들지 않아 환불을 부탁드렸습니다.
아니면 추후 구입할 수 있는 상품권 같은 것을 물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환불은 되지 않고 교환만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드는 제품 하나 없는 상태 였으며 일,이만원하는 제품들만 있는 것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원래 구입 비용은 97,000원이였으나 추가로 94,000원을 더 지불하고 191,000원짜리인 별로 마음에 들지
않은 제품으로 구입하고 나왔습니다. 뭐 마음에 드는 것 없으면 환불을 되지 않으니 마음대로 하란 느낌이
순간 들었습니다.
제품이 잘 못되서 시간낭비, 돈 낭비 한 소비자는 생각도 안한 채,
제품 가격은 백화점과 같으면서 서비스 상태는 완전 꽝이였습니다.
A/S맡겼던 제품은 원래 돌아와서 보여주시는 걸로 알 고 있는 데 저희 것만 없어서 시간 낭비 하며
기다리게 하시더니 전화로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시 거나 아니면 환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라고 하는 말은 그냥 하시는 말씀이셨어요??
K2제품과 아이더 매장에 실망했습니다. 서민층을 대상으로 하는 뉴코아 아울렛. 가까워서 자주 애용하던 곳이 였는데 좋지 않은 추억이 되어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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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아버님께서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등산복의 하자로 심의를 의뢰하신다고하여 맡긴 의류가 분실되었다고하여 환불요청 하셨는데 교환만 가능하다며 추가요금을 내고 고가의 의류를 구입하시게 되었다니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