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mall의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mall ] CJ mall의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은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3-06 01:41:35

본문

제가 2월 5일에 CJ mall에서 자켓을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설날이 끼여있고 배송이 일주일 정도 걸리는 것은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제일 처음 2/13일까지 배송을 해 준다는 문자가 왔지만
약속한 날에 배송은 오지 않았고 따로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했지만 알아보고 연락드리겠다는 말만 있었습니다.
그다음 2/19일에 배송된다는 문자가 왔지만 그 전과 동일하게 물건이 배송도 되지않고
연락도 없었습니다.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도 물품이 아직 입고가 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21일에는 일방적으로 물품 취소를 통보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루 이틀 정도이면 취소를 하겠지만 오랜시간을 기다렸고 또한 보내준다는 약속을
믿었기에 도저히 취소를 받아들일수 없다하니
MD와 상의해서 딱 10벌만 더 만들기로 했는데 그중에 하나가 제것이라고 보내준다고 했지만
날짜는 알려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1주일을 더 기다려도 연락이 없었는데
지금 그 사이트에는 똑같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배송도 6일이내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또다시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도 상담원들의 죄송하다는 말 이외에는 실질적인 안내도 없을뿐더러
물건을 배송받는것 보다는 정신적, 시간적 피해와 함께 제대로 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연락도 바로 되지 않고 계속 기다리고 다른 상담원에게 같은 일을 설명해야하고
안일한 대처로 인해서 고발하고 싶기에 연락을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129 생활용품 (주)아이컴퍼니 신승민 2013-03-05
114128 생활용품 블랙얼반 박형은 2013-03-05
114127 생활가전 LG 박성민 2013-03-05
114126 생활용품 에이홀름 여훈 2013-03-05
114125 digital KT-OLLEH 최석하 2013-03-05
114123 서비스 코코라 장영빈 2013-03-05
114122 식음료 현대홈쇼핑 jgynolja 2013-03-05
114121 자동차 대명모터스 김용덕 2013-03-05
114119 기타 나이스드레스 권아영 2013-03-05
114113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천미옥 2013-03-05
114111 통신 sk브로드밴드(광주 안현주 2013-03-05
114110 생활용품 나이키 김순덕 2013-03-05
114109 통신 lg유플러스 박주영 2013-03-05
114108 생활용품 gs shop 업체 이윤진 2013-03-05
114107 통신 와이즈펀 김한울 2013-03-05
114106 통신 한국모바일지원센터 이지영 2013-03-05
114105 서비스 대한항공 김혜련 2013-03-05
114104 기타 AK mall

처리중

AS거부
조기환 2013-03-05
114103 식음료 쪼끼쪼끼 이충경 2013-03-05
114102 자동차 열린모터스 김광남 2013-03-05
114101 휴대전화 아이즈미디어 최효남 2013-03-05
114099 통신 통신사엘지유플러스 태지영 2013-03-05
114098 기타 와이스튜디오 박소영 2013-03-05
114096 기타 메이져수족관 박종방 2013-03-05
114095 서비스 한진택배 김다해 2013-03-05
114093 digital kt올레 위지영 2013-03-05
114090 생활용품 구두수선 김현아 2013-03-05
114087 기타 점빵쭈누스 노선희 2013-03-05
114084 기타 포스리빙 심기운 2013-03-05
114083 식음료 농심 홍선희 2013-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