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폰대리점 ] 핸드폰강제반납후 직원개인용도로 중고핸드폰으로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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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주미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3-03-06 01: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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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의 위치는
143-840, 서울시 광진구 군자동 360-20 동양파라곤 1단지 1층에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와 제 친구가 핸드폰을 구매했습니다.
모통신사의 통큰기변이라는 행사로 구매를 하게되었는데
담당자분이 기존에 쓰시던 아이폰4를 반납을 해야된다고 하시더군요
저희는 반납을 하기 너무 아쉬워서 꼭 해야되냐며 안하면 안되겠냐며 말하였는데
담당자가 무조건 해야된다며 어쩔수없어도 하셔야된다며 오히려 같이 아쉬워 하시더군요
그래서 핸드폰을 반납하고 친분있는 케이키본사직원, 대리점 직원, 다른 매장2곳에
물어봤는데 통큰기변은 기존의 핸드폰을 반납안해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매장에 다른손님인척 전화해서 통큰기변으로 핸드폰 바꾸고 싶은데
기존의 핸드폰을 반납해야되냐 하기싫은데 꼭 해야되냐 하니 다른판매자도
꼭 해야한다며 같은반응으로 함께 아쉬워 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어이가 없어서 판매점과 통화해서 찾아가니
사실 판매자들이 수익이 없어서 잘못했다 그부분은 사과한다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핸드폰 돌려달라니까 제 핸드폰은 돌려주었는데
제 친구 핸드폰은 담당자 락카에 있는데 오늘 휴무라 열쇠도없고 락카를 개봉을 못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저와 제친구는 이미 중고폰으로 판것이 아니냐 했는데 아니라고 절대아니고
내일 5시에 오시면 돌려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돌아가고 친구와 얘기 하고 있다가 다시 물어볼께 있어서
판매점 직원한데 전화했는데 갑자기 안좋은 소식을 드려야 될꺼 같다며..
제친구 핸드폰을 초기화 시켜서 못돌려준다며
홈버튼이 제대로 눌리는 (제 친구 핸드폰이 잠금버튼이 고장난 상태였습니다.) 핸드폰으로 바꿔줄테니
서비스라고 생각하라 라는 겁니다. ㅡㅡ
말이됩니까? 락커에 있다고 못꺼낸다고 하더니 갑자기 초기화 어쩌구 하며 다른 핸드폰을 준다니요
그래서 제친구 무조건 내핸드폰으로 달라 안눌려도 좋으니 내껄로 달라 하니까
그쪽에서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고서 또 몇시간후 전화오더니
제친구 핸드폰을 이미 팔았다고 하더군요. 22만원에.
죄송하다며 다른 핸드폰으로 드리겠다며 저희는 너무 어이없어서
처음부터 핸드폰판거 알았으면서 왜 계속 거짓말 했다고 하니까
아니라고 그런게 아니라며 죄송하다고만 하다가
저희에게 고객님들은 왜 한발도 안물러서냐고
돈벌이가 안되는 판매자들의 입장은 생각안해주고 어떻게 그렇게
다 차지하려 하냐는 투의 말을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결국 다른 핸드폰으로 받긴 했지만!
이건 저희말고도 저희전에나 저희후로나 더 많은 피해자가 많을거라 생각되네요
이것외에도 계속된 거짓말 계약내용과 상담받은내용과 다르도록 거짓말해서
계약성립시켜놓은것 등 이 판매점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꼭 처벌해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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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구입하시는 과정에서 전에 쓰시던 휴대폰 반납 관련하여 업체의 일방적인 영업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