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 ] 50~100만원은 우습게 잡아먹는 사행성 게임 컴투스를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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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휘찬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3-04 21: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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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연령대가 다 접할수있는 모바일 게임들 정말 지친하루나 스트레스를 글쓴이 또한 종종 게임으로 풀며 살고있는데요
다름이아니고 컴투스라는 타이니팜 게임에 대해서 한마디 할까합니다 농장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시작한지는 언 1년반정도 이며 모든 연령대가 이용할수있는 농장 경영 게임입니다.. (동물모으는 재미)
그런데 초반에는 괜찮다가 이회사 돈에 아주 환장을 했는지 전설의 동물을 출시하면서부터 사행성이 짖어지기 시작하더군요...
벨을 핸드폰결제로 구매하여 알을 통해 일정확률로 전설의 동물들을 얻는 방식인데요... 이건뭐... 정선 카지노
롤렛보다 확률이 미미합니다... 그냥 한동물 얻을려면 기본 30~50만원은 핸드폰결제를해야 가능하더군요..
뭐 사람의 욕심이 희귀성을 더욱 가지고 싶다는 심리를 아주 잘이용하여 일명 알까기 도박을 유도하더군요..
그이외에 얻을 방법은 아예 없을뿐더러 .. 얻고 싶음 1프로도 안되는 확률로 알까기 도박을 해라 이런식이더군요..
글쓴이도 욕심이 많은지라... 그리고 타이니팜이라는 게임을 1년반동안 거의 400만원 이상을 들여 게임해온 매니아로써... 점점 사행성을 유도하고 모든연령대가 하는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도박성 알까기를 유도하는점이 너무 다른회사와 다르게 느껴지더군요...
솔직히 도박성 사행성 게임들은 그런 타이틀을 걸고 게임을 파는게 맞는거입니다.. 그런데 컴투스 타이니팜은
전혀 그런게 있지않더군요...
이거 무슨 도박장에서 대박노리고 아님 정선서 카지노 한것보다 더심한 사행성 게임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하루만에 그 동물 하나 얻어보겠다고 ... 30만원을 결제.... 결국 얻지못하고 너무 열받아.. 컴투스 에 항의전화
하였는데... 상담원은 ㅡㅡ 그저 내잘못이고 돈쓴니가 바보다 라는 식으로만 되풀이하더군요.. ㅡㅡ
진짜 컴투스 우리나라 회사라는 자체가 부끄럽네요.. 아님 당당하게 사행성 게임이라고 타이틀 걸고 게임 팔던지요...
타이니팜 하는 어린친구들도 저같이 절제안되는 친구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뭐 희귀성 동물하나 못얻었다고
이런글 쓰는게 아닙니다... 왜 얻고싶으면 구지 돈결제로 확률희박한 알까기를 만들어서 돈벌생각을하는지 정말 쓰레기 같은 마인드로 얼마나 고객의 소중한돈을 등쳐먹는지 저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닐겁니다..
마지막으로 사행성을 모든연령에게 유도하는 컴투스 타이니팜 게임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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