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형창정보통신 ] 대리점에서 휴대폰개통을 안해주고 기계 돌려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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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대영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03-04 20: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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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G프로 핸드폰 기기변경을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KT쪽 전산장애문제때문에 한시간가량 대리점에서 개통이 지연되고
기존쓰던 핸드폰은 정지된상태로 8시가량이면 개통될거라고해서 더 기다리지못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8시가 넘어서도 새로산폰이 개통이 안되서 대리점으로 전화를 했더니
월요일(3/3)일 늦어도 오전 10시반가량이면 개통을 할수있도록 해준다고 이야길 하면서
정지됐던 핸드폰을 다시 살려야된다고 다시 대리점으로 오라고해서 늦은저녁에 버스를타고 가서 다시 살리고
새로산폰은 공기계인체로 가지고 집으로 왔습니다.
다음날(3/1)일 대리점측에서 전화가왔는데 KT측 정책변경으로인해서 새로 구입한 옵티머스G 공기계를 반납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공기계값이 968,000원인데 보조금때문에 488,000원으로 구입했습니다만
보조금이 많이 줄어서 488,000원으로 팔경우에 대리점측에 손해를 입어서 판매를 할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기계를 반납하고 차후 가격이 비슷해지면 다시 연락을 준다면서 말입니다.
제가 알아본결과 KT측 정책변경으로인해 공기계값이 많이 오른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이미 계약서도 작성이 끝났고, 계통만을 기다리고있었는데
뜬금없이 폰을 돌려달라니요..
거기다 제가 이미 계약서 작성 끝나지 않았냐고. 대리점측에선 손해가 가더라도 제 입장에서는 싸게살수있는기회를 날리는건데 반납 못하겠다고 무조건 개통을 해달라고했더니
대리점측에서 한단말이 그럼 969,000원을 다 지불하라고.. 그럼 개통해준다는 말을 하네요
어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kt측에 전화를 했습니다.
요즘 KT전화 콜센터 대기시간 엄청 깁니다.
무려 한시간을 넘게 기다려서 겨우 통화되고 KT측에서 대리점으로 전화해서 개통을 할수있게 해준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대리점에서 전화와서는 똑같이 개통을 못해준다. 기계를 반납해달라는말만 하네요
대리점이 버스정류장 바로 앞입니다.
혹시나 퇴근길 버스정류장에있는 저를 볼까봐 겁이나서 아예 한정거장을 되돌아가서 버스타고 퇴근합니다.
제가 무슨 잘못이있습니까? 대리점측에서 오히려 거부를 하고있는상황인데
제발 해결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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