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저 시계는 절대 사지 말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이저시계 ] 카이저 시계는 절대 사지 말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국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3-03-04 17:51:15

본문

2012년 9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카이저 벽시계를 하나 사서 시골집(모친 거주)에 걸어놓았다.
올 1월 쯤 시골에 가보니 건전지를 바꾸었는데도 가지 않는다고 하신다. 내가 바꾸어봐도 가지 않는다.
AS 택배를 보내기 전 건전지를 다시 넣어보니 잘 간다. 그래서 다시 시골집에 걸어두려고 가지고 갔는데
다시 가지 않는다.  한번 더 그랬다. 판매업체에 연락을 해보니 안양에 있는 카이저 직영판매점인데, 배터리를
다른 종류로 끼면 간다고 한다. 같은 사이즈 배터리라도 사이즈가 살짝살짝 차이가 나서 그런다고.
배터리 두 개를 비교해 보니 눈으로는 크기 차이를 알 수 없다. 그러나 그곳에서 끼어보라고 한 것으로
끼어봐도 가지 않는다. 그래서 택배(택배비 5천 원)를 부쳤다. 그 시계 때문에 입은 피해( 고장났다기에 갈 일이 없을 때도 일부러 서너 번 정도 갔다왔다 했으니 3만 몇 천 원짜리 시계 때문에 기름값만 10만원이 넘게 들었다. ) 를 이야기하면서 잘 고쳐줄 것을 부탁하면서.
보낸 택배가 왔는데 이게 웬일인가 ? 그곳에서 그 시계에 맞는다는 망간 건전지가 끼어져 그대로 다시 왔는데
벽에 걸었더니 10분 정도 가다 만다. 아무리 건전지를 넣었다뺐다해도 가지 않는다.
어이가 없었다. 대한민국에 아직도 이런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니.......
대한민국 사람들이여, 카이저 시계는 절대 사지 말자.
요즘 같은 세상에 시중에 널리 판매되고 있는 일반 배터리는 맞지 않고 잘 팔지 않는 구식 배터리를 넣어야만
동작한다는  엉터리 제품을 만든다는 것도 이해가 안 가는 일이고,
그래서 AS를 보냈는데도 가건말건 달랑 배터리 하나 넣어서 보낸 것도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일이다.
카이저 시계는 대한민국에서 하루빨리 망해서 없어져야할 제품 같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시계의 이상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불로 진행이 되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977 휴대전화 넥슨 인포허브 sk 권운식 2013-03-05
113976 금융 롯데카드 양수영 2013-03-05
113975 생활가전 부경산업(주) 노명래 2013-03-05
113974 금융 scrin 양수영 2013-03-05
113973 생활용품 일동제약 강소연 2013-03-05
113972 기타 위니스타일 쇼핑몰 이현희 2013-03-05
113970 휴대전화 리얼프로텍트 강다겸 2013-03-05
113968 기타 신스 안성희 2013-03-05
113967 기타 헬로히어로 최성영 2013-03-05
113964 서비스 미니하나 이경미 2013-03-05
113962 기타 (주)슈팩토리 이정희 2013-03-05
113961 생활가전 삼설전자 홍희훈 2013-03-05
113960 생활용품 롯데백화점 임선희 2013-03-05
113959 생활용품 한진택배 신용욱 2013-03-05
113958 서비스 대한항공 주원숙 2013-03-05
113954 서비스 위메프 정혜성 2013-03-05
113952 생활용품 BNX 김진호 2013-03-05
113950 서비스 한진택배 김성은 2013-03-05
11394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정진 2013-03-05
113942 휴대전화 인하정보통신 이희진 2013-03-05
113935 서비스 com119 석장수 2013-03-05
113934 자동차 all things 조인형 2013-03-05
113933 휴대전화 소나무 길동이 2013-03-05
113932 생활가전 SK 네트웍스 오상천 2013-03-05
113931 기타 로또킹 정찬욱 2013-03-05
113930 생활용품 g마켓,코체안마의자 이찬우 2013-03-05
113929 서비스 팡시티 이준민 2013-03-05
113928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5
113927 기타 베러뷰티 김수연 2013-03-05
113926 휴대전화 namatv.kr 조현철 2013-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