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텐바흐 세라믹칼 사람죽을뻔 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에스아이 ] 알텐바흐 세라믹칼 사람죽을뻔 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윤미
  • 조회수 : 20회
  • 작성일 : 13-03-04 17:11:23

본문

얼마전 아기 이유식칼 검색하다가 알텐바흐 세라믹 칼을 알게 되었습니다. 티몬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여 구매를 하였습니다.
처음 개봉을 해서 사과를 반으로 자르려고 칼을 데는데 칼날이 톡 튀더니 저의 팔등을 찍고 멀리 날라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병원에서 손등을 꼬맸습니다. 티몬에 전화를해 판매자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보안상안된다면서 안알려주더군여 티몬에 글을 남겼습니다. 판매자가 전화와서는 전화를 받지 못했다고 하더군여 ㅡㅡ;  판매자랑 칼에 관해 얘기하던중 판매자가 수입원쪽으로 의뢰를 했더니 본인들이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고 하면서 연락을 해보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본인은 관여할부분이 없다고  불량품을 산 제 잘못이라고 합니다ㅡㅡ;;;; 그래서 책임을 못지겠다고 하더군여 자기네들은 실험결과 그런적이 없다면서 ㅡㅡ;;;;; 그러더니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사진을 보내줬더니 본인의 변호사랑 얘기를 하고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 회피하더니 3월 4일 오늘 다시 전화했더니 전화를 안받더군여 ㅡㅡ;; 계속했씁니다. 받더니만 본인은 출근을 안했다면서 전화는 왜 하셨냐고  나몰라라 식입니다. 본인들은 상관할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ㅡㅡ;; 수입원이 이렇게 나몰라라 해도 되는겁니까? 소비자들은 누구를 믿고 수입한 물건을 구매해야하는지요??? 정말  손 다친건 둘째치고 그 판매자의 태도가 맘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네요!!! 서로 미루기만하지 저의 피해보상은 누구한테 받아야 하는겁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977 휴대전화 넥슨 인포허브 sk 권운식 2013-03-05
113976 금융 롯데카드 양수영 2013-03-05
113975 생활가전 부경산업(주) 노명래 2013-03-05
113974 금융 scrin 양수영 2013-03-05
113973 생활용품 일동제약 강소연 2013-03-05
113972 기타 위니스타일 쇼핑몰 이현희 2013-03-05
113970 휴대전화 리얼프로텍트 강다겸 2013-03-05
113968 기타 신스 안성희 2013-03-05
113967 기타 헬로히어로 최성영 2013-03-05
113964 서비스 미니하나 이경미 2013-03-05
113962 기타 (주)슈팩토리 이정희 2013-03-05
113961 생활가전 삼설전자 홍희훈 2013-03-05
113960 생활용품 롯데백화점 임선희 2013-03-05
113959 생활용품 한진택배 신용욱 2013-03-05
113958 서비스 대한항공 주원숙 2013-03-05
113954 서비스 위메프 정혜성 2013-03-05
113952 생활용품 BNX 김진호 2013-03-05
113950 서비스 한진택배 김성은 2013-03-05
11394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정진 2013-03-05
113942 휴대전화 인하정보통신 이희진 2013-03-05
113935 서비스 com119 석장수 2013-03-05
113934 자동차 all things 조인형 2013-03-05
113933 휴대전화 소나무 길동이 2013-03-05
113932 생활가전 SK 네트웍스 오상천 2013-03-05
113931 기타 로또킹 정찬욱 2013-03-05
113930 생활용품 g마켓,코체안마의자 이찬우 2013-03-05
113929 서비스 팡시티 이준민 2013-03-05
113928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5
113927 기타 베러뷰티 김수연 2013-03-05
113926 휴대전화 namatv.kr 조현철 2013-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