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업체의 부당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흥관 ] 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업체의 부당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빈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3-03 18:56:35

본문

중국집 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소비자의 환불요구에대해 못마땅해하고
집에찾아와 소리를지르고 돈을던지고 가서 사과요구하러갔더니
벌레가 나올 수도 있는거라며 반말,폭언,삿대질 등 위협을 당했을 경우
어디다가 사건접수를 해야하는건가요?

이 곳의 글들을 읽어보니  해당업체에 연락을 해 조취를 취하도록 했다는 답변이 대부분이던데
정확히 어떤 조취를 말하시는건지 알고싶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의 권유때문에 업체측에서 하는 마음에도 없는 억지사과를 받고싶지 않습니다.

음식위생과, 업주의 불친절,위협 을 당했을경우 해결절차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국집 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와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689 휴대전화 우수대리점 장의광 2013-03-04
113688 휴대전화 우수대리점 장의광 2013-03-04
113687 기타 신발팜 엄진태 2013-03-04
113686 유통 신발팜 김지혜 2013-03-04
113685 서비스 이수엔터테이먼트 김우희 2013-03-04
113683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병훈 2013-03-04
113682 기타 아마존동물병원 이혜미 2013-03-04
113681 기타 닥스 구선미 2013-03-04
113680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형대 2013-03-04
113679 서비스 에쉴리가구 김진수 2013-03-04
113676 기타 티몬-헬로네임 윤보라 2013-03-04
113675 서비스 지마켓 송상호 2013-03-04
113674 금융 농협

처리중

보증금!
박진영 2013-03-04
113670 서비스 YBM시사T&E 고유진 2013-03-04
113669 서비스 FINCON 김상현 2013-03-04
113667 기타 현대119 손우성 2013-03-04
113666 식음료 울엄마김치 송수정 2013-03-04
113665 식음료 버거킹 이자명 2013-03-04
113664 생활용품 미소페 김수정 2013-03-04
113663 기타 헬로네임(티몬) 김수진 2013-03-04
113662 생활용품 미소페 김수경 2013-03-04
113661 휴대전화 세븐폰 김현도 2013-03-04
113654 기타 의성흑마늘 박혜 2013-03-04
113653 서비스 YBMsisat&e 고유진 2013-03-04
113652 생활가전 지마켓 오미숙 2013-03-04
113651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4
113650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4
113649 식음료 코사마트 이현지 2013-03-03
113648 생활용품 헬로네임 김도연 2013-03-03
113644 서비스 엔씨소프트 정석완 2013-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