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있는자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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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보라넷
- 조회수 : 770회
- 작성일 : 13-03-03 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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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는 유플러스였고 유플러스도 기기에 대해서는 무관심 했고 단지 삼성서비스 센터에 가라는 말 뿐입니다.
그런 유플러스에 대해서는 불만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만, 기기의 책임자인 삼성전자의 대응도 역시 미온적입니다. 삼성전자는 엄청난 갤럭시 를 팔았습니다. 갤럭시 s1때도 패드가 만가져서 모르고 1년 후에 찾아갔는데
1년이 넘으면 수리부담이 생긴다고해서 그냥 회전해서 터치 않되는 부분 만 무시하고 썼습니다. 그러다가 핸드폰을 물에 빠뜨려서 부득히 갤럭시 s3를 사게됬습니다. 근데 한달도 않되서 소리 수신 부분의 버튼이 작동이 않되고 통신이 끊기며 수신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서비스에 전화 했더니 월요일나 되서 서비스센터에 오랍니다. 여기서 서비스센터를 가려면 먼 고잔 디지털 센터로 가야 하며 월요일은 저도 먹기살기 힘든 월급장이라 직장에 가야 합니다. 그동안 쓰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90만원이나 나가는 갤럭시 s3를 모든고객은 서비스센터에 들고 와야만 수리가 된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전 이제 저는 나이 50대 입니다. 50대는에 it에 무디지만 이건 분명히 대량으로 수익을 얻는 삼성전자의 있는자의 횡포입니다. 50만원짜리 가전 제품도 1달도 않되서 문제가 있으면 와서 수리를 해줍니다. 갤럭시 1도 일이 많아 결국 서비스센터 못가가다가 1년이 넘어 수리비용 때문에 참고 썼습니다.
많은양의 갤럭시를 팔고 대량의 수익을 얻은 삼성전자의 서비스는 너무도 일방적으로 대기업에 유리한 구조입니다.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합니까 전화가 와도 수신소리가 나지 않는 갤럭시 s3핸드폰을 보면서 약하고 힘없는 50대 서민의 모습 단지 초라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너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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