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지연에도 불구 고객 연락 전 조치가 전혀 없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mall ] 배송 지연에도 불구 고객 연락 전 조치가 전혀 없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준형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2-28 19:34:58

본문

제품의 배송과 관련하여 심각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I. 2월10일: 물건 주문 – 홈페이지 상 2월18일 배송 예정이라고 나옴
II. 2월19일: 하지만, 배송 당일까지 홈페이상으로는 상품준비중이라는 내용밖에 확인할 수 없었음.
a. 이 제품은 선물을 위한 것으로 현재 외국에 있는 이유로 배송 기간을 고려하여 보통 배송기간이 4일 이내임에도 불구 여유를 가지고 미리 주문한 상황이었음. 하지만, 결국 예정된 날짜에 배송은 되지 못했고, 로밍전화를 통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는 상황이 되었음.
b. 오후 5시경 고객센터와 통화를 하였고, 아직 배송이 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 대해 확인해보고 알려 주기로 했음. 하지만 24시간이 지난 후에도 연락이 오지 않음.
III. 2월20일: 다시 전화를 하게 되었고, 고객 센터의 이송학이라는 담당자와 통화 했음. 들여오는 답변은 곧 전화를 드리려 했다는 내용이었음. 또한 CJ에서 잘못이 있는 것이 아닌 물류쪽에서 문제가 있다는 내용 뿐이었음.
이 부분에서 제가 첫번째로 CJ몰에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발생했음. CJ에서는 전화 잘못한 것이 없고 물류의 탓으로만 돌린 상황이었음.
c. 이러한 상황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다는 말을 전달을 했으며, 당장 확인해 줄 것을 요청했음. 그 시간은 화요일 오후 5시50분 경이었으며, 제 요청으로 다시 확인 후 6시까지 회신 전화를 요청했음. 6시 전화를 수신했으며, 들려오는 답은 동일하였음. 물류가 배송준비 중 분실 된 것 같다는 회신은 들었으며, 저는 이러한 부분이 왜 아직까지 확인이 안 되었으며 고객과의 약속은 무시한 체 아직도 재배송을 하고 있지 않는 상황에 대해 놀랐음. 어찌 되었건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기로 했고, 다음 날 오전 9시30분까지 회신 전화를 요청했음. 다음 날 전화를 왔으나 제 상황상으로 전화를 받을 수 없었음. 제 생각으로는 잘 해결되어 배송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하지만, 다시 웹상으로 확인했을 때, 변화된 상황은 없었음.
d. 저는 CJ에게 해결할 수 있는 시간 하루를 더 주기로 맘 먹었고, 어떤 연락이라도 기다리고 있었음. 하지만, 역시 실망만 갖게 되었음.
IV. 2월22일: 금일 아침 10시경에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게 되었으며, 황수미라는 담당자와 통화를 하게 되었고, 제게 돌아온 답은 지난 여러번의 통화와 다르지 않았음. 이에 저는 상당히 화가 나게 되었으며 담당 책임자인 이미란씨와 통화를 30분내에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하였음. 저는 역시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음. 그러나 예상대로 전화는 오지 않았으며, 이 부분에서 CJ는 전혀 고객을 고려하고 있지 않은 회사라는 것을 다시 인지하게 되었음. 지난 오후 5시경까지 7시간 가량 전혀 연락이 없었음. 단지 이제서야 배송을 받게 되는 제 친구에게만 문자로 물건이 배송될 예정이라는 것 밖에 없었음. 제 친구로부터 이러한 연락이 없었다면 아직도 어떤 상황인 지 모르고 있었을 것임.

아직까지도(지금 현재 오후 8시40분경) 이러한 부분에 대한 사과는 전혀 없으며, 담당자 역시 연락이 없는 상황임.
저는 이미 정신적 물리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고 있음. 이미 말씀드린 바와 같이 해외에 체류중인 상황으로, 이 러한 상황을 확인하기 위한.여러 번의 전화로 인하여 CJ mall과 통화한 제 전화요금은 10만원이상이 나올 것으로 예상됨. 구매한 물건의 가격은 7만원정도인데 이 배송을 위해 무려 10만원이나 되는 추가의 비용이 들었음. 또한 귀중한 시간이 낭비가 된 것과 정신적인 스트레스 또한 상당한 수준임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 것은 CJ mall 행동으로 인한 것이라 확신함.
1. 쇼핑몰을 책임지고 있는 CJ mall이 고객의 물건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이 제 3자의 책임으로만 돌리고 있었다는 점
2. 배송 진행 상황에 대해 확인 할 수 있는 수단이 있었음에도 불구 이를 간과한 점
3. 수차례 통화한 후에도 그 조치가 변화 없었으며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다는 점
4. 상담자의 충분한 교육이 안 되어 고객 대응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점.
5. 기록만 되었을 뿐 해결된 상황은 전혀 없었다는 점
6. 실제 고객서비스를 담당하는 담당자의 불만사항 해결 의지 부족과 이를 피하려 했던 점.
7. 회사 입장에서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실제 고객에게는 그 결과를 아직 공개하고 있지 않다는 점. 즉, CJ는 user-friendly company가 아니라는 점

이러한 상황에 미루어 보았을 때, 제가 지불한 물건에 대한 안전한 배송 뿐 아니라 제가 피해를 본 정신적 물리적 피해를 보상이 필요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508 식음료 하림 식육점 김영숙 2013-03-01
113506 건설 유탑스 김해진 2013-03-01
113479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마트 안민수 2013-03-01
113478 휴대전화 달뮤직 이상훈 2013-03-01
113471 기타 스쿨룩스 도병제 2013-03-01
113470 서비스 세븐일레븐 김준석 2013-03-01
113469 기타 스카이라이프위약금 제니뻐 2013-03-01
113468 유통 (주)웰빙테크

처리중

다단계.
임미소 2013-03-01
113467 휴대전화 삼성,LG,애플 유진태 2013-03-01
113466 식음료 (주)장수에프앤비

처리중

달걀구이
주상진 2013-03-01
113465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 사성학 2013-03-01
113464 생활용품 잇츠아베 이소영 2013-03-01
113454 digital 컴온 이상우 2013-03-01
113453 서비스 프루나 정예원 2013-03-01
113452 통신 LG U+ 정일읍 2013-03-01
113451 통신 탱크디스크 이성수 2013-03-01
113450 서비스 프로에스콤 이승영 2013-03-01
113449 기타 김해시청 민원상담실 김유정 2013-03-01
113448 서비스 cctv 김유정 2013-03-01
113447 생활용품 위핑 피치몰 조영미 2013-03-01
113446 기타 soup군산점 아기토끼 2013-03-01
113445 기타 cj택배 윤보아 2013-03-01
113444 휴대전화 fraim 강평우 2013-03-01
113443 식음료 처갓집양념치킨 전보영 2013-03-01
113442 휴대전화 KT 손기연 2013-03-01
113441 기타 스마트교복 손강훈 2013-03-01
113440 기타 얼큰공주 임성혜 2013-03-01
113439 휴대전화 kt 최영서 2013-03-01
113438 서비스 세우리병원(대전) 김형관 2013-03-01
113437 자동차 비전상사 임종기 2013-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