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라콜리 ] 아이들이 이용하는 키즈카페 콜라폴리! 이유없는욕설과 입장거부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호건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3-02-28 18:04:47
본문
첫 방문이었기 때문에 잘 몰라서 아이가 먹을 과일을 조금 깍아서 가셨다고 하네요
그런데 입구에서 음식물 반입은 안된다고 하길래 보니까 다른 엄마들은 다 먹이고 있어서 왜 안되냐고 했더니 원래안된다고 키즈카페안에 있는 매점에서만 구매를 해서 먹이라고 했다더군요 알았다고 그럼 먹이지않겠다고 했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입장권을 내는과정에서 할인권을 구매한걸 냈더니 그냥 환불해줄테니 가라고 했다더군요 혹시 할인권을 가져와서 그런건지 하고
저희친정엄마는 당황해서 왜 입장을 막느냐고 차를 몰고 멀리서 왔는데 왜그러냐고 했더니 그냥 돈으로 줄테니 그냥 가라고 했다더군요 입구에서 실랑이를 하다가 다른직원이 들어가라고 했고 들어가서 놀고있는데 입구에서 막던 사장이 오더니 왜아직도 안꺼졌냐며 당신같은 사람은 없어도되니까지금당장 나가라고 했다네요 너무어이가없어서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입에담지도못하는 쌍욕을 하면서 꺼지라고 사람을 밀치면서 제아이와함께 밖으로 쫒아냈다네요 그많은사람들 다 쳐다보고 아이는 울고 저희친정엄마도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계속 욕을하면서 인터넷에 올려보라고 다신 얼씬도 하지말라면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사람 뒤통수에다 대놓고도 계속 입에담지도 못하는 욕을 했다네요 30분이 넘는 시간동안 연세드신 친정엄마와 이제 5살된 제아들을 세워놓고 얼마나 욕을 해댔는지 엄마가 온몸을 떨면서 집에왔더군요. 친정엄마는 가져간 과일 뚜껑도 열지않았고 가방은 그냥 올려두고 손자랑 놀고있는데 꼭 정신병자처럼 갑자기 와서 계속해서 욕을 하고 폭행을 할려고 까지 했으니 얼마나 충격이 심하겠습니까
친정엄마가 나오면서 울면서 전화를 하는데 딸인 제가 들어도 어이가없더군요 그 사장이라는 남자가 계속욕을 할때 그쪽 직원들이 도대체 왜그러냐며 계속해서 말렸는데도 혼자서 계속 몰아붙였다고 하더군요
그후 그쪽에 전화를 해보니 와이프라는 분이 죄송하다라는 말만 하고 그 사장님은 없다고 전화를 바꿔주지도 않더군요 사과도 듣지 못했습니다 이런글을 여기에 올리는게 맞는지... 이런 일들은 이쪽에서는 처리를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지만 제가 할수 있는 방법이라곤 이렇게 나만 알리는것 뿐 인거 같아 장문의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할수있는 방법이 없어서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조치가 취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관련링크
- 이전글인터넷 신청을했는데 예약된 날짜에 설치기사가 안옴 13.02.28
- 다음글버거킹 햄버거에서 넓적한 종이가 나왔어여 13.02.2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