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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식스신발 ] 운동화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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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종숙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3-03-25 10: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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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주일전에 아식스 매장에서 위킹화를 샀습니다.  남편이 출퇴근 길에 운동화를 많이 신는 편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봄비가 내렸습니다.  남편은 갑자기 비가 와서 딸아이에게 우산을 가져다 주기위해 학원에 갔다왔습니다.  거리는 10분거리입니다.  집에와서 신발을 벗으니 양말이 다 젖었습니다.  그러나 딸의 신발은 멀쩡했습니다.  저는 이런 사례가 없기에 아식스의 고객상담실로 심의를 맡긴 결과  고에텍스 신발 외에는 방수가 안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 답변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소비자가 접수한 답변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저도 그런 답변은 할수가 있습니다.  담당자들도 운동화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적은량의 비로 담당자의 새 신발이 물어 샌다면 어떻겠습니까?  결론은 아식스 신발은 장마때는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얘기 아닙니까?  소비자의 입장에서 너무 억울합니다.  분명히 신발을 구입할때 적은량의 비로 물이 새거나 장마때 물이 많이 새서 신을 수 없다는 고지를 안해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고객상담실 에게  적은비로 물이 새들어가는 테스트 결과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소비자에게 알려줄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분명히 신발에 이상이 생겨서 의뢰를 하는 것인데 일반인에게 알려줄수 없다고 하네요. 저는 일반인이기전에 신발에 이상이 있어서 의뢰한 사람인데 거절하더군요.  아식스는 이런 결과를 가지고나 있는지 궁금하더군요.
아식스의 고객상담실 답변이 너무 성의가 없는것 같아요. 담당자 염남종대리 라고 합니다.
답답합니다.  신발이 신발기능을 못하는데 본사직원들은 알고 신발을 만들어야 할것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물이 샌다는 것도 꼭 판매하면서 고지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적은량의 비도 안된다는 것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남편분께서 일주일전 구입하신 운동화에 물이 스며드는데도 불구하고 A/S거부를 당하셨다니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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