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옐로우택배 횡포를 저지른 기사가 지점장이라 어쩔수 없다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택배 ] 춘천 옐로우택배 횡포를 저지른 기사가 지점장이라 어쩔수 없다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3-27 16:32:17

본문

어제 글을 올렸었는데요
다시 오겠다 메모든 문자든 어떤 말도 없었고 찾으러 오든지 버리든지 맘대로하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본사에도 전화하고 지점에도 전화했으나 자기 성질난다고 폭언을 퍼붓고 물건을 가져가버린 해당 기사는 그 지점 지점장이기때문에 아무도 아무말 할수 없다고 어쩔수 없다는 식입니다.
자기가 지점장이기때문에 그렇게 큰소리 치며 신고하든 말단 맘대로 하라고 한 모양입니다.
본사에서는 처리해주겠다 이번주 안으로는 주겠다 말은 하지만 저로써는 불안한 부분이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날씨에 쌀이 상해버리지는 않겠지만 저희 부모님께서도 그런일을 실제 겪으셨고 뉴스에도 보도되었듯이
좋은 쌀을 팔아먹고 다른 싼 쌀로 바꿔치기 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금 부모님께서는 시간을 끌수록 저희가 손해이기때문에 택배회사에서 악의적으로 시간을 끄는거라시는데 어쨌든이러한 경우 화천에서 물건을 집에서 수령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춘천으로 물건을 찾으러 가도 그 운임비를 지불해야하는건지 정말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아무것도 도움을 주실수 없는것인지 그럼 저희는 해당 업체에 직접 찾으러 가지않는한 그쪽에서 자기들 내키는대로 행동해도 당할수밖에없고 발송인의 지정날짜가 없을때는 7일이내 배송하면 택배사는 책임이 없다는데 그렇게 식품을 방치하는것도 당할수 밖에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637 통신 sk텔레콤 김옥순 2013-04-15
121634 통신 (주)이상글로벌 지인미 2013-04-15
121632 기타 구글 모바일게임 임현정 2013-04-15
121624 휴대전화 CJ 헬로모바일 김민영 2013-04-15
121623 기타 유학원빈

처리중

유학원
박선영 2013-04-15
121622 통신 lgu+ 이상학 2013-04-15
12162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민정 2013-04-15
121620 통신 LG U+ 대리점 강지훈 2013-04-15
121616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최대천 2013-04-15
121613 통신 lg 송은주 2013-04-15
121609 서비스 빅토리아 가르손느 sy_y 2013-04-15
121608 digital (주)컴닥터 구민회 2013-04-15
121607 기타 위즈위드 이은하 2013-04-15
121606 기타 올리브데올리브 이경이 2013-04-15
121605 통신 cj헬로비젼 이영택 2013-04-15
121604 유통 워메프 임형진 2013-04-15
121603 기타 제이스토리

처리중

환불
Sovenus 2013-04-15
121602 기타 낫띵벗쿨 김용배 2013-04-15
121601 기타 펀키보이 이희영 2013-04-15
121591 기타 롯데닷컴 토리버치슈 양영은 2013-04-15
121589 기타 오시조아 박미애 2013-04-15
121583 기타 리안뉴욕 정연향 2013-04-15
121581 기타 티켓몬스터 김민정 2013-04-15
121579 서비스 우남인쇄 엄희철 2013-04-15
121578 생활용품 베이비몽 김은경 2013-04-15
121577 기타 스타일티바 김도연 2013-04-15
121575 휴대전화 모바일게임 박동환 2013-04-15
121568 digital 보타마스터 안준원 2013-04-15
121567 통신 미래정보통신 김종진 2013-04-15
121566 생활용품 황제궁 드롭스 2013-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