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터미널화물보관소를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퀵서비스 ] 안산터미널화물보관소를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리퀵서비스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3-03-21 12:58:07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는 퀵서비스업을 종사하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대전에서 고객님이 물건을 안산터미널로 작은박스2개를탁송하여
대전에서 수화물탁송금액을지불하였습니다.
그런데 안산터미널에서 화물보관료4000원을달라고하네요
왜 화물보관료를 받느냐고 물어보니
대전에서물건붙인것은 대전에지급한것이고
저희 안산터미널에도 요금을 지불해야한다고하네요
대전에서 물건을 탁송할때 고지를 했냐고 물으니
그건 안산터미널관할이 아니라 모르겠다고합니다.
어떻게 대전에서물건을탁송하고 요금을지불했는데
안산터미널에서 보관료를 받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시간도12시20분에 안산터미널도착예정이라
12시22분에물건을찾았는데 2분늦었으니까4천원을달라고합니다.
이게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는회사인지 궁금합니다.
안산터미널 보관소 (정패밀리) 사업자번호:134-30-84784
소득신고는 정확하게 운영되고있는지 세무서에서도 조사했으면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터미널의 보관료 부과에 부당함은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 보관료징수에 대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며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333 서비스 제주항공 최우식 2013-04-13
121328 자동차 볼보 트랙터 남진백 2013-04-12
121314 유통 주재근베이커리 조원지 2013-04-12
121313 서비스 현대택배 노정희 2013-04-12
121312 유통 THE AKA 김정선 2013-04-12
121311 기타 신창헬스클럽 신동현 2013-04-12
121310 기타 the aka 여정연 2013-04-12
121309 생활용품 500m 차욱준 2013-04-12
121308 생활용품 리바트 가구 전하영 2013-04-12
121307 서비스 Dalla 김성언 2013-04-12
121306 기타 푸마 김대범 2013-04-12
121305 기타 신안3차세탁소 함정원 2013-04-12
121304 기타 엔비룩 박아름 2013-04-12
121299 기타 개인

처리중

소액결제
이중걸 2013-04-12
121296 digital 쇼캅 박봉운 2013-04-12
121291 기타 세리자녀상담센터 김기태 2013-04-12
121289 기타 오시조아 박미애 2013-04-12
121288 기타 오시조아 박미애 2013-04-12
121287 기타 패션플러스 이용 2013-04-12
121286 유통 씨제이 택배 김진만 2013-04-12
121285 기타 의류업체 김선영 2013-04-12
121284 통신 로또정보통신

처리중

소액결재
조계완 2013-04-12
121283 서비스 안양역클럽H휘트니스 윤지현 2013-04-12
121282 서비스 cj대한통운 한송이 2013-04-12
121281 금융 신한생명 이병희 2013-04-12
121280 서비스 cj 대한통운 오예란 2013-04-12
121275 휴대전화 ittown.kr 홍수정 2013-04-12
121264 기타 닐패션 정영숙 2013-04-12
121260 기타 넷마블 변경배 2013-04-12
121259 서비스 김권헤어 정경선 2013-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