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수 측정을 핑계로 신부 속옷까지 벗게 하네요. (강남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선영한복집 ] 치수 측정을 핑계로 신부 속옷까지 벗게 하네요. (강남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중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3-13 16:07:36

본문

안녕하십니까

결혼을 앞둔 신랑 권오중이라고 합니다.

결혼이라는 기쁨을 느끼기도 전에 먼저 아픔부터 찾아오네요

한복이라는게 전통과 품의 그리고 조상의 정신이 들어 있는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전통과 품의를 지켜야 할곳에서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아름다운 우리옷이라는 타이틀과 맞지 않게 저질스러운 옷으로 되어 버렸네요.

몸에 맞추어 한복을 제작한다는 핑계로 벗지 않아도 되는 속옷까지 벗으라고 하는 곳이 있네요.

그것도 남자가 측정하면서 그런말을 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순진한 신부는 부끄러워 벗지 않고 있으니 벗고 측정을 해야 정확하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 까지 하며 ...

이선영 한복집은 1mm공차도 없이 한복을 제작합니까?

속옷도 착용하지 말아야 정확히 몸 SIZE를 측정해야합니까?

경력이 30년이 넘었다는 경력자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지금 신부는 아직 충격에서 울고 있습니다.

아니 한복이라는 자체가 싫다고 합니다.

이선영한복은 원래 다 벗고 측정하는 겁니까?

결혼을 앞둔 신부가 남자앞에서 무조건 벗어야지만 측정이 가능하나요?

얼마나 대단하고 유명하길래 누드로 측정을 하냐고 묻고 싶네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결혼식을 앞두고 해당 한복집에서 남자분이 치수를 재는 과정에서 불미스러운일을 당하셨다니 충격이크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890 생활용품 쿠쿠

처리중

반품거절
최진회 2013-04-11
120885 휴대전화 KT 왕성순 2013-04-11
120884 기타 나이키 이영애 2013-04-11
120883 서비스 KT안심서비스 장혜정 2013-04-11
120882 유통 물류센터 이미라 2013-04-11
120881 서비스 샹프리스파 김경렬 2013-04-11
120880 휴대전화 핸드폰매장

처리중

보상판매
황남서 2013-04-11
120879 기타 네일아트미용학원 장진희 2013-04-11
12087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용준 2013-04-11
120877 통신 LG 김영상 2013-04-11
120876 생활가전 중고가전 장민식 2013-04-11
120875 기타 엔조이뉴욕 사라코사 신지나 2013-04-11
120874 digital 컴119 김도경 2013-04-11
120872 식음료 정가대박집

처리중

썩은고기
최민결 2013-04-11
120871 서비스 연합콜대리운전 송인호 2013-04-11
120870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4-10
120869 서비스 cj택배+대한통운 이정민 2013-04-10
120866 기타 가람북 황규미 2013-04-10
120858 휴대전화 중고나라 김은실 2013-04-10
120854 자동차 전주오토샵 김영천 2013-04-10
120850 기타 롯데닷컴 진나리 2013-04-10
120848 통신 LGU+ 임문주 2013-04-10
120847 식음료 홈플러스 심영석 2013-04-10
12084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수완 2013-04-10
120841 서비스 뉴 골프존 이균범 2013-04-10
120833 유통 CJ 택배 김보연 2013-04-10
120832 통신 늘푸른통신 최용호 2013-04-10
120831 자동차 SK엔카 박준규 2013-04-10
120830 기타 노벨상아이 임혜진 2013-04-10
120829 서비스 코웨이 황순용 2013-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