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좌측 사이드 미러 커버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일뱅크 도경주유소 ] 자동차 좌측 사이드 미러 커버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진
  • 조회수 : 467회
  • 작성일 : 13-03-11 20:01:10

본문

자동세차를 하기위해 도경주유소로 들어가 자동세차를 하는도중 좌측 운전석 사이드 미러커버가 파손이 되어 사장을 오라고 하여 예기를 하니 업장에서 무슨 잘못이 있냐 하며 돈 이천원 받으면서 세차하는데
사이드 미러가 파손된걸 우리보고 배상하라면 못하겠다 그리해서 제가 알아본바
제차량에 달려 있는 사이드 미러 커버는 사제여서 값이 비싸고 한쪽만 교체가 안되어 양쪽다 해야 된다하여
이것을 주유소 사장에게 이야기 하니까 사장은 한쪽 파손에 관련된 50%만 보상을 하겠다는것이 말이 됨니까 원 가격이 18만원인데 한쪽만 교체가 안된다고 하는데 그럼 나머지 155000원은 저보고 부담 하라는 것인데 어이가 없네요
사장 전화번호는 011-860-1338 업장 전화번호는 잘 모르겠네요
이글 청화대 신문고에도 올릴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세차중 사이드미러의 파손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세차장에 들어가기 전에 차의 상태를 상호 확인하지 않아 소비자 자신은 세차 중 발생한 것임을 확신한다고 하여도 세차장측이 다른 곳에서 발생한 파손이 아니냐고 주장하면 이를 반박하기가 쉽지 않으며 다행히 파손이 세차 직후 세차장에서 발견하고 세차기의 상태를 즉시 확인하면 세차장에서 발생하였음을 주장할 근거가 될 수도 있으므로 해당업체에 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자세한 배상비용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961 기타 모름 나경이 2013-04-05
119960 통신 금오이앤씨코리아(주 서원필 2013-04-05
119959 통신 (주)아이들세상 김용철 2013-04-05
119950 휴대전화 LG 김명희 2013-04-05
119949 식음료 태안블루베리 김민경 2013-04-05
119948 휴대전화 ch.14.kr

처리중

소액결재
권희경 2013-04-05
119947 digital 삼성전자 신을점 2013-04-05
119946 digital 대한통운 임병한 2013-04-05
119945 생활용품 JESUSTORY 류지혜 2013-04-05
119944 기타 CJ 오쇼핑 이세린 2013-04-05
119943 기타 성폭력 피해 김현희 2013-04-05
119941 기타 네파 김아영 2013-04-05
119940 유통 쥬쥬팝 정수연 2013-04-05
119938 유통 kgb 택배 신정환 2013-04-05
119937 기타 홈스테이클럽 임성훈 2013-04-05
119936 기타 그루폰코리아 김정은 2013-04-05
119935 생활용품 네이처리퍼블릭 심아영 2013-04-05
119929 서비스 광안리 반상 EJ 2013-04-05
119921 서비스 비에나래 박종길 2013-04-05
119914 서비스 cj 대한통상 신옥윤 2013-04-05
119913 서비스 대한통운 김민정 2013-04-05
119912 기타 쥬쥬팝 정수연 2013-04-05
119911 식음료 용진농산 희경 2013-04-05
119910 기타 닉스-몰가 이평원 2013-04-05
119909 생활가전 (주)조아스전자 박상덕 2013-04-05
119908 기타 서산 소비자고발센터 이주연 2013-04-05
119907 서비스 sk텔레콤 전정우 2013-04-05
11990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윤정희 2013-04-05
119905 기타 대원여행사 JJ 2013-04-05
119904 통신 sk텔레콤 태지영 2013-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