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관련 문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리점 ] 휴대폰 관련 문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제환호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3-22 16:23:28

본문

안녕하세요. 반드시 확인하고 싶은것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상황은 아니지만,,,  이번 3월 초에 평소 자주 가는 휴대폰 대리점에 가서
거기서 제시해주는 폰으로 바꿨습니다. (갤럭시R-SK통신사 34요금제, 750M. 160분 통화료 등)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에 문의할게 있어서 SK고객센터에 통화를 하게됐고 그 과정에서 실제 제 폰의 조건은

550M, 120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황당해서 대리점에 전화봤더니,, 제가 알아본 것이 맞다고,,
미안하다고 인정하더군요.  물론 따지니까, 똑같은 34요금제로 통화량을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것을
고객센터에서 정확히 확인해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해봤더니 같은 SK끼리는 무제한, 타 통신사는 80분 통화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듣고 있다가 감정이 상해서 '내가 잘못된 정보를 듣고 계약을 하다가 이런식으로까지 통화변경을 해야
되나,,,' 하는 식으로 말을 하니까 상담원이 '나도 화가난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소비자한테 계약을 하게
하고 나중에 고객센터로 전화까지 하게하는 판매원의 행동이 어이가 없다.' 라고 하면서 '이렇게 생긴 문제는
소비자-판매자끼리 해결해야된다' 그런식으로 답을 하더라구요.

제가 폰에 대해 잘 아는건 아니지만 어떤 계약을 하든지 잘못된 정보로 계약을 하고, 그것도 소비자가 허위정
보였다는 것을 확인하게 될 경우시에는, 대리점과 맺었던 계약 자체가 원천적으로 파기 즉 취소되는 것
아닌가요?
 그렇게 대리점에 말을 하니까 직원이 상황설명을 하면서 '님께서 이런식으로 말하는 것은 좀 너무하다,,,'
이렇게 답변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상황에서는 누구의 잘못이 더 큰건지,, 그리고 어떻게 현명하게 해결해야 하는 지 부탁드리고
직접적으로 도와주신다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번달 8일부터 이 폰으로 개통했고 일단 이번달은 기존조건(550M, 120분)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결과 정 사용하기 힘들때는 문의하겠다고 대리점 직원과 잠정적 합의를 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050 식음료 씨티오네트웍스 김준 2013-04-11
121045 서비스 한게임 민서아빠 2013-04-11
121043 생활용품 11번가/라이온헤어 이지수 2013-04-11
121042 서비스 대한통운 김동민 2013-04-11
121040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윤찬묵 2013-04-11
121039 생활용품 플랜제이 이지원 2013-04-11
121038 금융 위너스톡 조병래 2013-04-11
121037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수희 2013-04-11
121035 서비스 넷마블 변경배 2013-04-11
121034 생활용품 한샘부엌 김은경 2013-04-11
121033 기타 대한통운 간단희 2013-04-11
121032 기타 헝그리라이더 최성훈 2013-04-11
121031 기타 S핫요가 김지은 2013-04-11
121030 통신 티브로드 Y모텔 2013-04-11
121029 휴대전화 애플 이주연 2013-04-11
121027 기타 wellbaus 이재근 2013-04-11
121025 통신 LGU+ 이재봉 2013-04-11
121024 기타 cj대한통운 김희연 2013-04-11
121021 기타 (주)티렌

처리중

제가
김정은 2013-04-11
121020 기타 벅스 김애경 2013-04-11
121019 digital KT통신사 정현주 2013-04-11
121018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윤지혜 2013-04-11
121017 기타 LEMORN 황승국 2013-04-11
121013 기타 신세계몰 이연웅 2013-04-11
121010 통신 LG U+ 양구진 2013-04-11
121003 금융 nh농협 전소영 2013-04-11
120999 금융 동부화재보험 박소영 2013-04-11
120997 기타 엔터시티 이정만 2013-04-11
120992 식음료 연세블루베리 하경희 2013-04-11
120989 서비스 정앤미의원 김은영 2013-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