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냉장고 T9000 모델 불량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지펠 냉장고 T9000 모델 불량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민기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3-05 16:51:09

본문

작년 9월에 냉장고 T9000을 400만원 가까이 주고 구매를 했구요.
그동안은 아무런 탈없이 잘 사용을 하였습니다.

2월 21일에 문 표면에 이상이 있어서 AS를 신청했구요.
2월 25일 기사님께서 진단을 하시고 그다음날
2월 26일 문짝 4개를 가지고 와서 교체를 했습니다.

그런데, 새로 교체한 문짝에도 역시나 문제가 있었고, 기사분도 확인을 하시고
일단 사용은 하라고 문을 설치해주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조립을 잘 못 하신건지 이건 문도 삐뚤게 달고 문 날개도 엉터리고 달아서
문을 닫을 때마다 날개를 잡고 닫아야 합니다.
그래도, 저희는 기다려 달라는 날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일주일이 넘어서
3월 6일 AS 기사분께 전화가 와서는 또 한다는 말이 문짝이 잘못와서 다시 주문을 해야한다고 기다려 달라고
하는군요.
삼성이라는 글로벌 기업에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말이 됩니까?
저는 더 이상은 못 참겠습니다.
소비자 보호원에도 글을 올릴것이고, 블로그에도 글을 올려서 저처럼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도록
막겠습니다.

삼성 각오 하세요.. 소비자는 당신들이 돈을 벌기 위한 봉이 아닙니다.
소비자로 인해서 돈을 벌면 그정도의 AS는 확실히 해야하지 않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저도 지펠A/S 많이 하였는데 문짝은 특히나..왜냐면 단차를 마추기도
힘들고 맞추었다 하여도 색상차가나고 하여서요.
그러니 교환이나 환불이..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 한다니.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145 서비스 태성복싱클럽 장지애 2013-04-12
121141 건설 대림산업 엄주환 2013-04-12
121140 기타 제주항공 강지영 2013-04-12
121136 기타 엔조이뉴욕 이주예 2013-04-12
121134 기타 롯데백화점 김민재 2013-04-12
121133 유통 cj택배 한명진 2013-04-12
121132 서비스 CJ대한통운 최윤정 2013-04-12
121128 식음료 TGIF 김홍선 2013-04-12
121127 기타 U:GA(유가) 김혜경 2013-04-12
121124 기타 CJ 택배 박명훈 2013-04-12
121122 서비스 월드콜365 이현주 2013-04-12
121119 생활가전 유니테크 이현아 2013-04-12
121117 기타 태화전기철물 양현석 2013-04-12
121116 생활용품 1001안경점 양백진 2013-04-12
121112 생활용품 디자인데코 차지원 2013-04-12
121101 생활용품 쉬즤리빙 김영옥 2013-04-12
121099 기타 파슬 신세계첼시점 김선미 2013-04-12
121095 서비스 에듀피디 진봉성 2013-04-12
121077 식음료 위메프 고수인 2013-04-12
121076 생활용품 CJ택배 한진국 2013-04-12
121075 통신 넷마블 이영수 2013-04-12
121074 통신 에듀톡 정명란 2013-04-12
121073 휴대전화 mhow 김호중 2013-04-12
121072 생활용품 GS홈쇼핑 전유미 2013-04-12
121071 통신 gameloft 이현수 2013-04-12
121070 서비스 대한통운 이재선 2013-04-12
121069 서비스 11번가 황순광 2013-04-12
121068 서비스 부곡콜택시업체 엄영선 2013-04-12
121067 기타 포스짐

처리중

신발..
정지영 2013-04-12
121066 식음료 홈플러스 연제점 강동우 2013-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