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렌하우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헤렌하우스 ] 헤렌하우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혜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4-16 12:14:54

본문

3년전 헤렌하우스를 통해서 가구 소파와 테이블을 구매하였습니다.
헤렌하우스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시면 아시다시피 소파나 테이블의 가격이 고가에 속합니다.
그런데 그런 고가의 가구가 만3년도 안되어서 가죽이 벗겨지고 보기에 안좋게 변질되었습니다.
그래서  AS문의를 했고, 처음에는 모델명을 잊어서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 하여 보냈더니 이 가구는 단종되었다며  AS의 어려움을 말씀하셨고,저는 3년 쓰려고 비싸게 돈주고 산게 아니기에 비슷한거라도 좋고 돈이 추가되어도 괜찮으니 연락을 달라했으며 연락을 주겠다고 했으나 연락두절. 기분 상한 맘에 다시 홈페이지를 통해 AS문의에 무대응에 대한 불쾌함과 현가구중 우리집 가구와 비슷한 모델이 있던데 그 제품으로 AS가 가능한지 문의하자 빠른 시일내에 연락주겠다는 답글만 남긴채 또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너무 화가난 나머지 신랑이 직접 전화를 했고, 직접 방문하여 견적을 보겠다며 날짜까지 잡았으나 역시 전화 한통도없었습니다..
정말 머리끝까지 화가난 신랑이 다시 전화를 했고 언성이 높아진 가운데 이런 응대에 소비자 고발 센터에 신고해도 되겠냐는 말이 나왔
고,그쪽에선 신고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반응을 보였답니다.
지금 너무 화가나는건 AS에대한 무연락도 있지만,고객에게 이런식으로 대하는 헤렌하우스쪽의 처세입니다.
1,2십만원짜리 가구를 파는것도아니고 자기 제품을 써준 고객이고 길지도 않은 시간에 제품 하자가 생겼으면 어떤식이로든 책임을 지
도로 노력해야 하건만 주객전도된 상황이라니.. 제품 팔때만 고객님이고 팔고나면 지나간 손님으로 그치는 이런 회사의 가구를 뭐하러
비싼 돈들여가며 구매합니까?
빠른 시일내에 방문하여 소파 견적 보시고, AS까지 무상으로 진행되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가구의 하자발생으로 인한 수리가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그 이후에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의 경우 수리 불가능시 품질보증기간이 경과하였다면 정액 감가 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 또는 제품교환 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815 금융 AIG보험 이송옥 2013-04-16
121814 기타 해피머니 이정란 2013-04-16
121813 유통 고려종합유통 조조 2013-04-16
121812 기타 좋은세탁소

처리중

어그부츠
이은이 2013-04-16
121809 생활용품 플랜제이 임경진 2013-04-16
121806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박재권 2013-04-16
121802 기타 이민경 이지영 2013-04-16
121801 서비스 견인차 김홍기 2013-04-16
121800 서비스 인터파크 도서 권영훈 2013-04-16
121799 생활가전 스카이미디어 박동월 2013-04-16
121798 기타 miz 여정용 2013-04-16
121797 기타 에이원주식회사 백창순 2013-04-16
121796 식음료 SK플래닛 윤준오 2013-04-16
121795 자동차 BMW 이정희 2013-04-16
121794 기타 게이트맨 이상희 2013-04-16
121793 금융 햇살론 함우선 2013-04-16
12179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김준희 2013-04-16
121791 서비스 토인씨엔씨 함우선 2013-04-16
121790 기타 전국웨딩홀연합회 서정현 2013-04-16
12178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영 2013-04-16
121788 유통 상황버섯공사 최보영 2013-04-16
121787 생활용품 대우열쇠 강건호 2013-04-16
121786 금융 희망모아 김교순 2013-04-16
121785 기타 시크폭스 박종숙 2013-04-16
121784 기타 메리앤미 김혜경 2013-04-16
121780 통신 북가좌동휴대폰세상 이명주 2013-04-16
121779 기타 누가의료기 체험관 박수연 2013-04-16
121778 휴대전화 윈드러너 이경호 2013-04-16
열람중 기타 헤렌하우스 이은혜 2013-04-16
121776 통신 로또타운 김윤경 2013-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