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새제품이 아닌 중고부품으로 교체 및 받지 않아야할 추가금액 추가 첨부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모 ct ] 보일러 새제품이 아닌 중고부품으로 교체 및 받지 않아야할 추가금액 추가 첨부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수정
  • 조회수 : 305회
  • 작성일 : 13-03-08 11:37:42

본문

보일러피해 사례를 tv를 통해 접해 본적이 있는데 아직 고쳐지기는 힘든가 봅니다.... 부품이 오래되서 고장났다며 부품을 갈아 놓고 부품을 중고로 갈아놔버렸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보일러는 작동하지 않았고 본사에서 수리하시는 분을 불러보니 다르곳이 고장나서 작동이 되지 않았던 것이며 중고 제품으로 교체되었다고 하였습니다...그 뿐만 아니라 이래저래 조금씩 받지않아도 되는 돈은 더 받았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보일러의 부품이 오래되었다며 중고부품을 갈아놓은것과 관련하여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724 통신 sk텔레콤 김인두 2013-04-16
121723 기타 편안신발 신정림 2013-04-16
121722 기타 CJ대한통운 주환 2013-04-16
121721 휴대전화 엘지 U+ 손보영 2013-04-16
121720 휴대전화 프리티 박동철 2013-04-16
121719 기타 다날,인포허브 박성호 2013-04-16
121718 금융 흥국생명 윤동은 2013-04-16
121717 휴대전화 롯데홈쇼핑 박정은 2013-04-16
121716 digital 아이파크 멘토프라자 구화영 2013-04-15
121714 생활용품 쇼빌 서성민 2013-04-15
121711 digital 아이파크 멘토플라자 구화영 2013-04-15
121698 기타 yes2424 박지해 2013-04-15
121697 식음료 서울우유 한영자 2013-04-15
121691 기타 샵N essen 송현석 2013-04-15
121690 금융 로또神 윤창희 2013-04-15
121689 digital 중고나라 김도영 2013-04-15
121688 식음료 CM's box 2013-04-15
121687 금융 로또神 윤창희 2013-04-15
121685 생활용품 위메프 김택수 2013-04-15
121684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박미진 2013-04-15
121683 기타 샵N essen 송현석 2013-04-15
121682 식음료 두부향기153 양현정 2013-04-15
12168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명숙 2013-04-15
121680 금융 (주)한동라이프 김종순 2013-04-15
121679 휴대전화 SMS 홀릭 유하연 2013-04-15
121678 휴대전화 SNS 홀릭 유하연 2013-04-15
121677 기타 홀인원 김형민 2013-04-15
121676 휴대전화 kt 최준희 2013-04-15
121675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성미 2013-04-15
121670 생활용품 g마켓 아미샵 이영임 2013-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