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등 온라인 쇼핑몰이라는____G마켓의 태도/일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대한민국 1등 온라인 쇼핑몰이라는____G마켓의 태도/일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가희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3-05 02:02:3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 12월30일 늦은저녁 세~네시간을 할애해서 G마켓에서 의류 2장을 쇼핑을 했더랬습니다.
세~네시간이란 긴 시간을 들여 맘에드는 옷을골라 주문을 했고 하루빨리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해가 바뀌고, 기다려도 기다려도 옷은 오지 않았습니다.
해서 G마켓 배송현황조회를 확인해보았는데___글쎄, 배송완료라고 나와있는 것이었어요.
어이가 없었죠. 이제나 저제나 택배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배송완료라니___뭥미.
저는 해서 G마켓상담센터에 전화해 자초지종을 설명했고 G마켓에선 택배회사확인후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이건 어찌된 영문인지 전화도 없고...
참을 인 세번을 마음속에 되새기며 G마켓 상담실에 전화를 했죠.
택배회사랑 연락이 안돼서 못했다며______________뭥미
다시 언능 확인해서 연락 달라고 했죠.
택배회사에서 전화가 왔네요 택배기사한테 확인후 전화주겠다고._______헐
일주일이 지나도 택배회사 또한 연락이 없었습니다.
아쉬운 제가 또 택배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택배회사 왈; 기사가 전화가 안돼서 못했다고____
그럼 제가 언제까지 기다려야____기사님 통화 계속 안되면 나 어케__계속 기다리기만해야하는지__
이렇게 전화하고 기다리고 전화하고 기다리고를 반복______
2월 중순이 다될무렵__
도저히 저는 참을수 없어 G마켓 상담실에 전화를 했어요.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내 잘못도 아니고 하루빨리 처리해 달라고__
난 공들여 힘들게 주문한 물건 꼭 받아야 겠다고 _____
G마켓에선 계속 택배회사 탓만____
지금 현재 2013년 3월5일 66일이 지났지만 아직도___
물건값은 지불하고 정작 물건은 못받고 연락도 없고___
이거 참 전화를 그동안 10번은 넘게 한듯_____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967 휴대전화 코코진 진현영 2013-04-11
120966 기타 투어2000

처리중

여행상품
김연수 2013-04-11
120965 서비스 CJ대한통운 한아름 2013-04-11
120964 기타 런던베이직교복 강민선 2013-04-11
120963 기타 하프클럽 홍은숙 2013-04-11
120962 유통 편의점택배 이난숙 2013-04-11
120961 기타 이선국치과 김보미 2013-04-11
120960 digital 씨게이트 전병화 2013-04-11
120959 통신 다날 김경훈 2013-04-11
120958 통신 인포허브 한범준 2013-04-11
120957 서비스 미샤미 구미경 2013-04-11
120956 서비스 중앙sm 신현주 2013-04-11
120955 생활용품 EXR 최원철 2013-04-11
120954 기타 개인 김영배 2013-04-11
120953 생활가전 LG전자 김효진 2013-04-11
120952 기타 프라임에듀케이션 박현숙 2013-04-11
120951 기타 오금베드민턴클럽 문순남 2013-04-11
120950 기타 잇츠아베 박재욱 2013-04-11
120949 생활용품 쇼핑넷 이애리 2013-04-11
120948 통신 디노파일 박찬 2013-04-11
120947 기타 멀티스카이

처리중

전용민 2013-04-11
120946 기타 ㅇㅇ 억울 2013-04-11
120945 서비스 주안참고운피부과

처리중

환불..
진희 2013-04-11
120944 휴대전화 휴대폰가게 박미라 2013-04-11
120936 자동차 르노삼성 안상윤 2013-04-11
120928 서비스 KT렌탈정수기 이선희 2013-04-11
120926 자동차 중고차 박동환 2013-04-11
120924 통신 로또킹 정희정 2013-04-11
120922 생활가전 tiva tv

처리중

tv불량품
김화자 2013-04-11
120921 식음료 잘모름. 박정연 2013-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