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지못한 택배에 대한 피해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받지못한 택배에 대한 피해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영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03-25 18:51:51

본문

지난 2013년 3월 21일(목요일) 제가 인터넷 쇼핑몰 G마켓에서 신상품 나이키 루나 시리즈 운동화를 주문하였습니다.

이틀이 지나고 삼일이 지고 마침 주말이 끼여서 택배운송이 늦어진줄 알고 마냥 기다리기만 하다가 오늘 2013년 3월 25일 오전에 G마켓쇼핑몰 배송조회를 해보았습니다...그런데 결과는 이미 배송완료가 된 상태로 되여있고 뭔가 의심쩍어서 택배회사에 문의를 해 보았더니 계속 엉뚱한 소리를 하면서 이미 배송되였다고 하더라고요... 안되겠다 싶어서 또다시 택배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택배기사분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더군요...그자리에서 전화를 걸었죠... 근데 전화기는 꺼져있는 상태이고 택배회사에서는 전해줬으니 상관없다는 식으로 얘길하더군요... 그래서 언제 어디서 누구한테 전해줬는지 구체적으로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 저희 회사앞에 주차되여있는 차량주한테 건네 줬다고 차량번호는 49다 7554 차량이라고 가르쳐 주더군요... 근데 아시다 싶이 회사앞에 주차되였다 하더라도 그 회사직원이 아닐수도 있고 방문차량일수도 있는데 아무런 의심도 하지 않고 본인도 아닌 사람한테 남의 물건을 함부로 전해주는건 좀 아니지 않아요???  택배회사의 무책임한 행동에 도저히 참을수 없고 또다른 피해자가 없게 하기 위하여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할려합니다...

그리고 그 택배에 대한 저의 피해도 있으니 그점도 보상을 받으려고 합니다... 기다려서 받을수도 있는 문제도 아니고 이렇게라도 안하면 택배회사는 나몰라라 할것 같고 제 물건은 영영 찾을수도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한 통운 고객만족센터 김성수 팀장이라고 피해보상을 해준다고 연락왔었습니다...

그사람 말대로 하면 사고처리해서 해결해 준다고 하는데 언제가 될지도 모르겠고 신상품이라서 빨리 받아야 되는거라서 될수있는대로 처리 빨리 해달라고 했는데 계속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만 하고 ....죄송하다고만 하고 실제로 해주는 것도 없고 오전에 사고처리 해달라고 얘기했는데 오후 퇴근할때까지 사고접수도 안되여 있고 저희 보고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고 소비자 고발 센터 전화하라 그러고 무덤덤하고 무책임한 대한통운 택배를 다신 이용하고 싶지도 않고 그쪽에서 전화가 와도 짜증만 날 뿐입니다...

그러니 부디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하루빨리라도 제 물건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그에 대한 보상을 될수있는한 빨리 해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606 자동차 길카서비스 서춘열 2013-04-09
120605 서비스 cjE&Mcorp

처리중

현금결제
이인완 2013-04-09
120604 서비스 대한통운 김상율 2013-04-09
120603 서비스 원스튜디오 임영진 2013-04-09
12060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폰케어 안필예 2013-04-09
120601 기타 약국 임은영 2013-04-09
120600 생활용품 한일정수기 김수현 2013-04-09
120599 통신 kt 노유리 2013-04-09
12059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금예 2013-04-09
120597 자동차 벨록스 이현미 2013-04-09
120596 기타 베이비요커 윤주현 2013-04-09
120595 서비스 SK브로드밴드 김민희 2013-04-09
120593 기타 핑크피트 황은정 2013-04-09
120592 건설 티켓몬스터 이유정 2013-04-09
120591 서비스 예미원피부과 박희선 2013-04-09
120589 기타 리얼아티스트 정선안 2013-04-09
120587 기타 스타일걸 이경진 2013-04-09
120580 자동차 렉서스자동차 강정용 2013-04-09
120575 통신 sk텔레콤 김옥순 2013-04-09
120567 생활가전 (주)시원리빙 정천호 2013-04-09
120564 생활가전 롯데 하이마트 이숙희 2013-04-09
120558 digital 하이엔 국정미 2013-04-09
120557 생활가전 2424

처리중

환불지연
이주희 2013-04-09
120556 기타 홈라인가구

처리중

반품관련
김경선 2013-04-09
120555 기타 보일랑말랑 모현진 2013-04-09
120549 서비스 옐로우캡 차유석 2013-04-09
120548 서비스 에듀피디 진봉성 2013-04-09
120547 통신 kt 정해란 2013-04-09
120545 기타 에반이슈 신아름 2013-04-09
120543 통신 메라신 박경수 2013-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