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 허위 과장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글로벌비겐생명공학 ] 의료기 허위 과장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은아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3-03-15 16:30:32

본문

저의 어머니가 의료기를 한대에 150만원씩 두대를 샀는데요
어떤 매장에서 산것두 아니고 차로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곳에서 사셨데요 저희한텐 300만원이 작은 돈도 아닌데 이렇게 물건을 파는 것은 불법아닌가해서요... 더 큰 문젠  제가 보기엔 그저 단순히 몸을 따뜻하게 하는 기능 뿐인데 부러지거나 금이 간 뼈를 잘 붙게 한다든지, 피부를 좋게  한다든지, 장이 좋아진다든지 하는 식의 허위광고를 했답니다  저희 어머니는 그 말들을 전적으로 믿고 사셨어요 그 말을 믿는 제 어머니에게도 잘못이 있지만 순진한 시골 사람들을 상대로 허위 광고를 해서 물건을 파는 자에게 더 큰 잘못이 있지 않을까요?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글구 가격은 넘 비싼건 아닌지 환불받을 수 없는지 굴금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구입하신 의료기기로 인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청약철회는 추후에 발생할 수 도 있는 법적인 분쟁을 대비하여 반드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셔야하며 또한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709 기타 올레쇼핑 이동선 2013-03-14
115708 생활용품 스포츠붐 김대환 2013-03-14
115707 통신 LG U 플러스 이규진 2013-03-14
115706 기타 알라딘 김연희 2013-03-14
115705 기타 인터파크 홈서비스 박정란 2013-03-14
115704 생활가전 위메이크프라이스 김성민 2013-03-14
115696 통신 겨울 김재은 2013-03-14
115691 생활가전 월딘 서명희 2013-03-14
115687 기타 TREK 정빛나 2013-03-14
115682 식음료 이천 산수유 정세훈 2013-03-14
115681 기타 딘트스타일 김호숙 2013-03-14
115679 휴대전화 sk텔레콤 홍인철 2013-03-14
115677 휴대전화 SK/KT/LG 최슬기 2013-03-14
115673 서비스 삼일스튜디오 문영호 2013-03-14
115670 식음료 동서식품 김소현 2013-03-14
115669 기타 ㅇㅇ 한금화 2013-03-14
115668 서비스 상가알림터 김은필 2013-03-14
115667 통신 엘지유플러스 여태호 2013-03-14
115666 휴대전화 kt하청 이진석 2013-03-14
115665 서비스 코리아나뷰티센터 이미선 2013-03-14
115664 생활용품 다소니에 유재은 2013-03-14
115663 서비스 건헤어20000

처리중

눈썹염색
권숙영 2013-03-14
115662 서비스 bm휘트니스 최성재 2013-03-14
115661 자동차 모또중고차 서동후 2013-03-14
115660 기타 딸기봉투 유진아 2013-03-14
115659 생활용품 피치하우스 이다혜 2013-03-13
115653 휴대전화 KT/SK/LG본점 최슬기 2013-03-13
115650 휴대전화 KT/SK/LG본점 최슬기 2013-03-13
115647 서비스 파티수 yujin 2013-03-13
115646 휴대전화 sk통신사 김지희 2013-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