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고장내고 수리도 못한상태로 수리비 받아갔어요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om119 ] pc고장내고 수리도 못한상태로 수리비 받아갔어요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석장수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03-05 10:56:05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3.2일 토요일 포스 부팅이 안된다고 a/s신청(www.com119.com)을 했습니다.
와서 수리하시는 분은 OS가 깨진거 같다면서 다시 OS를 설치해야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컴퓨터에 대해 전문지식이 없는 고객입장에서 수리를 받기 위해 부른 기사분의 말이라
저는 큰 의심없이 수리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수리가 끝났다고 한용민 기사님은 출장비 포함 4만원을
받아가시면서 부족한 부분은 직접 고치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가셨습니다.
기사님이 가시고 확인한 결과 포스는 포스용 OS를 설치해야 포스기계에 호환이 되어 돌아간다고
하는데 이건 데스크탑 OS를 설치해놓고 가버려서 인터넷도 안잡히고 터치스크린 인식도 못합니다.
그야말로 먹통이 되어 A/S를 다시 받아야 하는 상황으로 해놓고 본인은 뭐가 됐든 OS를 설치해줬으니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끝났다는 겁니다. 이건 뭐 요즘이 어떤시대인데 이런 식의 서비스를 해놓고 돈을 벌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출장비 포함 4만원 바로 환불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컴퓨터의 부팅문제로 A/S요청후 OS를 설치해야한다며 수리하더니 그뒤로 전혀 사용을 할수없게 되었는데 출장비를 받아갔다가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유상수리 후 2개월내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발생한 경우 재수리를 받을 수 있으며 재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수리비를 환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사업자측의 제안에 반드시 소비자가 동의할 필요성은 없으며, 만약 수리계약해제를 원하면 원상회복 (수리비 환급 및 고장상태 원위치 조치)이외에 별도의 손해배상청구 가능하지만, 수리비 협의 조정이 최선책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184 식음료 식당 여성민 2013-04-08
120183 서비스 대한통운 부산지점 양유진 2013-04-08
120182 생활용품 GS Shop 송춘남 2013-04-08
120181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08
120180 생활가전 심야전기판매수리업ㅊ 이법영 2013-04-08
120179 휴대전화 kt 정해란 2013-04-08
120178 기타 파리바게트 이주연 2013-04-08
120177 기타 러브퍼피 우예은 2013-04-08
120176 서비스 CVSnet택배 이루다 2013-04-08
120173 식음료 한성기업 김인숙 2013-04-08
120171 서비스 대한통운 송아름 2013-04-08
120170 서비스 현대택배 신진희 2013-04-08
120168 생활용품 쇼부 김민경 2013-04-08
120167 기타 앨리스앤조이 박미희 2013-04-08
120163 건설 보건소

처리중

부실공사
김재완 2013-04-07
120162 통신 kt 김진수 2013-04-07
120161 통신 sk텔레콤 송은영 2013-04-07
120154 서비스 트리비앙세탁 조윤실 2013-04-07
120153 기타 첼로디자인 유선자 2013-04-07
120136 식음료 신선설렁탕 전대로 2013-04-07
120135 기타 수채화몰 김민중 2013-04-07
120134 digital 컴119 조인영 2013-04-07
120133 기타 디카마트 김정수 2013-04-07
120132 기타 올엠(한게임) 이진환 2013-04-07
120131 생활용품 헬로우쿨피스 안진희 2013-04-07
120130 식음료 딸기농장 김진영 2013-04-07
120129 자동차 제이엔제이모터스 이영기 2013-04-07
120128 기타 과학사랑 조남관 2013-04-07
120127 기타 cj택배 심재옥기사 서민수 2013-04-07
120126 생활용품 롯데인테리어 이지원 2013-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